① 방문일시 : 9/1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윤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는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달려야하는데,
이번에는 환절기 감기에 옴팡지게 걸려서 골골대는 바람에 한주를 건너뛰었더니, 똘똘이가
통제불능상태에 빠집니다. ㅜㅜ
감기는 잊고 일단 달리기로 결정합니다.
어디를 갈까하다가, 요즘 인기가 좋은 트윈으로 발걸음을...합니다
처음으로 보는 실장님 성격 시원시원하시고 말도 재밌게 잘 하시네요 ㅎ
여러 언니를 추천해주시는데, 그중에서 제가 키큰언니 가슴 좋은언니 좋아한다하니, 윤희를 추천해주시네요.
그렇게 만나게된 윤희
일단 마인드는 훌륭하네요, 1시간 내내 뭘하든 웃는 얼굴이고,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처자같습니다.
가슴은 C컵, 피부감촉이나 탄력이 아주 좋네요.
서비스는 물다이에서 앞,뒤판 꼼꼼하게 서비스 해주고
받다보면 훌륭한 스킬을 가졌다는걸 몸으로 느낄수 있습니다.
애무도 건성이 아니라 다양하게 깊게 자극적으로 해줍니다.
첨에는 잘 웃고, 성격좋은 애인모드형 처자인줄 알았더니, 명랑한 성격에 자기만의 스킬을 가지고 있는 처자였습니다.
나름 명랑한 섹스러움 이랄까요? ㅎ 자기만의 차별화된 스킬이 흥분도를 높여줍니다.
69에서도 오랜시간 빨고, 만지고 해도, “이제 그만” 이런거 없이 즐길수 있을때까지 즐길수 있게 내버려두네요,
물도 촉촉하게 젖고, 여성상위부터, 여러 자세로 본게임 치뤘는데 언니 쌕반응도 좋고,
뭘하든 반응이 바로바로 와서 애무할맛 납니다.
실장님은 애인모드라고 추천해주셨는데, 서비스로 밀어도 하드한 서비스 찾는 사람빼고는 만족하지 않을까 싶네요
특히나 와꾸나몸매로는 야간 TOP이라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