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7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라킹
④ 지역 :충주
⑤ 파트너 이름 :소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 이게 뭔일인가 싶기도 하지만 저도모르게 홀딱 빠져서 하루를 더있게됐네요 제가 낚시를 좋아해서 여기저기 안돌아다니는데가 없거든요
이번에 라킹업소 있는 근처돌다가 숙소잡고 밤에 한잔 했는데 혼자 한잔하는건 좋은데 급 외롭다는 느낌이 들어서
마시던 술을 정리하고 급하게 폰으로 찾아봤네요
저는 지방건마가 더 좋은데가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간혹 가보며 가기전에는 머뭇거리게 되는데 제가 가본곳들은 거의 지방건마인데 경기권이나 서울권 못지않은 매력이 있네요
일단 언니들이 마인드가 좋다는것
까다롭지도않아서 부담감도 없을뿐더러 연장하기도 좋다는게 이점이죠
소영이는 약간의 애교녀 였는데 오피가 아닌데 뭔 애교녀냐 하겠지만 건마 부비할때나 애무할때 아님 역립해줄때 느끼는 중에도
애교스러우면 남심 녹게하는 것들이 쏟아져 나옵니다ㅎㅎ
마사지 받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역립했는데 신음소리 내는것도 너무 교태스러워서 잠깐 할려고하던게 반응보니 더하고싶게 만드네요
아래소중이를 훑었는데 물이 흐르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스읍~ 했습니다
장갑 착용하고 넣었는데 연애반응 허허
자지러지는 반응 보는거 참으로 오랜만 이네요 초반부에나 봤었던 반응인데 그도아니면 엔엡 언니들이 이런반응이 나오거나
요즘은 이런반응 잘 못봤는데 리얼하게 느끼는 자지러지는 반응
사뭇 야동으로 착각할뻔했네요
반응이 좋아서 한참 박아댔는데 컨트롤 할 여유도없이 그냥 한무대기 쏟았네요
연장은 안된다네요 뒷예약때문에
그래서 큰마음먹고 숙소 하루더 연장하고 하루 더있었습니다
서울집에 와있는데 너무 생각이 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