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9/1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야놀자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삘이 빡!!!! 꽂혀서 달려 봅니다.
이럴땐 바로 달려줘야후회안합니다 ㅎ
자주가던 야놀자에서 뉴페이스 미나 봣네여 ㅎㅎ
얼굴은 호감가는 러블리한 외모에 서비스가 겁나 장난아닌 매니저더군여 ㅋㅋㅋ
서비스가 하드하기 그지 없다고 극강하드라는 실장님말에 바로 예약했습니다 ㅎ
딩동 웃으면서 나오는 미나~
첫인상부터 마음에 드는 미나 !안녕!! 인사하고
오빠가 커피 사왔는데 마셔 ! 커피를 주니까 고마워하면서 홀짝홀짝 마시네요 ㅎ
잠깐 앉아서 커피마시다가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전광석화 ! 손은 물보다 빠르게 스스슥!!빛의 속도로 샤워 끝..
미나의 벗은모습을 보니 가슴이 이쁘네요~~~ 아담하지만 봉긋한 슴가 ㅎㅎ
키는 160후반에 늘씬한 기럭지 다리가 곧게 잘뻗었더군요
목소리가 착착 감기는게 좋아여 ~
연애 가져 봅니다
그리 많은 시간이 남은게 아니기에 ㅎ 키스 달달하게 해주는그녀.
흡입력이 미쳐버리는 비제이~~진짜 입을쓰는 스킬이...장난아니게 현란하더군요 ㅎㄷㄷ
숙련된 노하우에서만 나올수있는...
너무 위험해서 스탑스탑하고 바로 삽입들어갔습니다
정자세 부터 하는데 조임 좋고 신음소리 크고 섹시 하기 그지 없네요.
아 지금도 너무 흥분됩니다 ㅎㅎ
세게 삽입 해줄데 신음소리가 커지는데.. 어우 신음소리 때문에 자세 체인지
뒤로 하면서 심장이 왜이리 빨리 뛰는지더욱더 있는 힘껏 넣어 봅니다.
더욱 더 커지는 미나의 신음
그리고 동생이 서서히 반응 옵니다
아 !! 온다 온다 !!!!! 간다 !! 싼다 !!!!!
영혼까지 쭉쭉 뽑아냈더니 저의 몸 위에 미나도 잠시 쓰러져 여친처럼 안겨옵니다..
머릿결을 쓰다듬어주면서 미나를 폼에 안고 있는데 일어나기가 싫더군요...
순종적인 마인드에 여자여자한 미나 너무 사랑스러웠고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