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최저가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한 1주전쯤에 방문했습니다.
최저가의 메이 소문이 워낙 유명해서 꼭 보고싶었는데
기회가 되어 보게 되었습니다.
들은대로 몸매가 정말 찰집니다
슬렌더스타일에 B+ 한손에 쥐기에는 약간 벅찬 가슴
몸의 색이 검은데다가, 피부의 탄력이 좋아서 흑마를 만지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
서비스 마인드는 또 어찌나 좋은지
사까시만 10분정도 해준것 같습니다.
사까시를 할 때 아주 젊잖이 고개를 돌려가면서 스크류 해주는데
기분이 상당히 좋네요
혓바닥에 모터가 달렸다고나 할까?
제가 햝아달라는 곳은 다 햝아줬습니다.
약간 하녀 마인드랄까?
제 몸을 위에서부터 천천히 내려가며 햝아주고는 천천히 침대다이 위로 올라와서 제 위에서 내려꽂을 준비를 합니다.
아래에서 메이의 몸을 보는데 군살 하나 없는게 예술입니다.
그리고 해달라는 체위를 정말 군소리 없이 다 바꿔줍니다.
후배위, 정상위, 가위치기, 옆치기 등등 해보고싶은 체위는 다 해봤네요
가벼워서 메이를 양손에 들고 메이는 양발을 제 엉덩이를 감싼채로 위아래로 하는 승마체위도 해봤습니다.
몸집이 작은건지, 보지의 쪼임도 괜찮은 편이고
입술도 맛난 편입니다. 사실 입술보단 혀가 더 좋았던것 같네요
몸매가 진짜 다시생각해봐도 너무 좋네요
다리도 길쭉하니 이뻐서 스타킹 신겼을 때도 너무 좋았구요
말이 필요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