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9월 19일 야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 Lock 안마
④ 지역 : 강남역
⑤ 파트너 이름 : 써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 LOCK 안마 소개.
위치 : 강남역 2번출구 도보 5분 정도 거리. 자차 이용시 무난 ^^
시설 : 이용시 불편한것 없음, 양호한 청결 관리. 비품 구비 완비.
응대 : 전화시 친절히 잘받아주심. 예약은 따로 안되니 참고하세요.
◎ 강남 LOCK 안마 방문.
몇일전부터 친구가 한번 같이 가자고해서 알아보다가 LOCK 으로 정하고 갑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실장님과 스텝분들이 밝고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기분좋았습니다.
그리고는 오피쓰 닉네임을 쓰고 쿠폰 확인하고 정가 20만을 지불하였습니다 .
키를 받고 샤워를 하고 환복후 찜해두었던 써니언니를 얘기하고 쉬는 방으로 갔습니다.
1시간 넘게 기다리셔야 한다고 해서 넋놓고 티비보고 있다가 준비됐다고 부르셔서 안내받아 갑니다 .

◎ 야간 써니 소개.
외모 : 20대 후반 약룸필. 딱봐도 그냥 완전 예쁜 느낌.
몸매 : 잘빠진 슬림한 딱좋은 군살없는 최상급 몸매
키 160 초반 (매끈한 슬림함) , 튠 B+컵 (예쁜 모양 , 탄력좋은 촉감)
마인드 : 클럽 서비스 연애까지 성심것 해주고 흠잡을것 없이 잘해줌 ^^
흡연 ○ , 타투 X , 왁싱 ○ (빽보 핑보 , 살짝 까실)

(씽크는 개인적인 느낌이나 참고 하셔도 됩니다^^ )
◎ 써니 와의 시간 .
검정색 레이스 슬립를 입은 모습이 얼핏봐도 예뻤었는데 가까이에서 봐도 예쁘더군요 .
와꾸는 섹시한듯 룸필 느낌이 나면서 역시 너무 예쁘다는 생각이 듭니다 ^^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탈북미녀 피팅모델로 유명한 이소율을 닮았다고 느꼈습니다.
몸매는 키는 작은편 이지만 비율 좋고 , 군살없이 잘빠진 라인이 너무 좋았었습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서 언니가 기분좋게 반겨주며 옷깃을 풀고 BJ부터 시작합니다.
복도를 지나 소파 옆 의자에 앉히는데 본격적으로 관전 클럽이구나 느껴지네요 .
가슴 애무후 BJ를 하다가 CD를 장착후 뒤돌더니 등을 보인 상태로 꽂더니 슬슬 펌핑을 시작합니다.
스탠딩 후배위로는 그리 오래는 아니였지만 적당히 제대로 잘 즐겼습니다.

언니는 담배피고 저는 물한잔 마시며 조금 얘기했는데 편안한 분위기 였습니다.
투샷을 하는 친구놈은 벌써 한판 끝내고 제방에 들어와서 잠시지만 소소한 얘길 나눴습니다 .
친구가 나가고는 주요부위 위주로 씻기더니 물다이에 따뜻한 물을 뿌리더니 "오빠 엎드려 누우세요" 하네요 ^^
패스할까도 살짝 고민했지만 일단 받아보자 생각하고 "간단히 해죠" 라고 얘기합니다.
물다이를 하는데 슴가로 문질러 주는데 탱글한 느낌이 또 다르게 자극적으로 느껴집니다.
또 그사이에 다른커플이 들어와서 하는데 한바탕 즐기더니 "다른방 가자" 하시며 나가네요 ㅋ
물다이 받으며 관전하는 느낌이 역시 좋았고 , 응까시도 빼먹지 않고 잘해주었네요 ^^
앞쪽도 골고루 잘문질러주고, 느낌좋게 잘빨아주고 핥아주고, BJ도 잘 해주었습니다 .
물다이가 끝나고 "오빠 다른방 구경하자" 하며 손을 잡고 저를 끌고 나가 줍니다 ^^
그리고는 다른 방 관전하러 갔는데 아쉽게도 다들 쉬면서 얘기만 하고 있네요 ㅠ
친구는 다른 층 방으로 가서 같이 떡치며 떼10을 연출해보고 싶었는데 아쉬웠습니다.
다시 침대로 와서 애무를 받고 BJ를 받다가 이번에는 역립을 시도했습니다.
우물쭈물하며 '뭔가 선듯 내키지 않는다' 라는 표정이였지만 그래도 하게 해주었습니다 .
살짝 경직된 느낌이였지만 키스하며 가슴애무하고 슬슬 내려가다가 예쁜 꽃잎에 도달합니다.
공격적으로 확 들이대고도 싶었지만 살살 주변부터 공략하니 서서히 즐기는게 느껴지네요 ^^
조금씩 더 격렬해지는 신음소리와 떨리는 반응을 느끼며 기분좋게 역립을 잘즐겼습니다 .

존슨이 불끈해진 상태에서 CD을 착용하고 정상위로 본격적으로 스타트 합니다.
봉지안이 꽉찬느낌인데 촉촉하고 부드럽게 감싸주는 연애감이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상위는 가볍게 키스하며 신음소리와 표정까지 빠져들어서 꽁냥꽁냥하게 즐긴 느낌이였네요.
써니 : 오빠 힘들어요?
나 : (힘들진 않았지만.. ) 아주살짝?
써니 : 그럼 제가 해드릴께요 ^^
나 : 그럼 아주 땡큐지 ^^
여상위는 비교적 오래 해준 편이고 스킬이 좋고 느낌이 좋아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
후배위는 힙이 작은듯 예쁘기도 하였고, 연애감은 물론 조임도 매우 좋았습니다 ^^
충분히 후배위는 즐겼고, 정상위로는 조금 덜했다 생각들었고 예쁜 얼굴 보며 하고 싶어졌습니다.
역시 예쁜 언니와는 정상위가 최고다 라는것을 실감하며 살짝 템포조절하며 만끽하다가
어느덧 최고로 흥분된 상태가 되었고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 후희까지 느끼고 마칩니다 .
특히 발사를 하고도 언니가 빼지않은 상태로 움직여주는데 후희 중에 최상급 이였습니다 ^^
나 : 자기야 이미 나 발사했어^^;;;
써니 : 알아요 . 너무 좋아서 여운을 느끼고 싶었어요.
나 : 정말? 오빠도 너무 좋았고 , 대박이였어 ^^
써니 : 고마워요 . 저도 너무 좋았어요 ㅋ

그렇게 서로 너무 좋았다는 얘길하고는 결합을 해체하였고, 정리를 하며 얘길 나누었습니다.
1차벨이 울려서 샤워를 하고 남은 시간 얘기 하다가 시간다되서 옷입고 포옹후 나왔습니다 .
시간이 늦었고 피곤해서 애매하여 식사는 못했지만,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 추천 - 약성형필이지만 예쁜 와꾸, 군살없이 아주 잘빠진 몸매, 성심것 해주면 만족하시는분 ^^
* 비추 - 무성형 민필 와꾸, 장신 자연산 초육덕, 강력한 서비스 , 극강 애인모드 원하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