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 19일 어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벙커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신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주 좋은...좋은 날씨입니다..
달림쏘시오패스를 갖고 있는 저는 요즘...건마에 실증이 나기 시작허더군요..
거기서 거기인 건마를 그만 끊으려 노력을 했습니다만..
이것은...!!.. > < 담뱃값이 만원까지 올라도 끊지 못할것 같은...담배와 같은 유혹이 건마인듯 싶습니다..
퇴근이후 술자리를 피해도..집에 가서는 늘 허기진 마음에...내일은 건마를..가야겠어..
가야겠어..가야겟어...미루던 도중.. 어제 신나게 달리기를 했습니다.
여기저기 간을 보다가...가게 된...벙커건마
그렇게 보게된 신디.....
청순한듯 귀여운 외모에 매끈하면서 빵빵한 가슴을 지닌 몸매라인이 절 미소짓게 하네요~
베드에 누웠습니다.벌써부터..꼴릿꼴릿...
마사지를 받으면서..그 보드라운 피부결...그리고 사람을 한방에 넉다운 시킬만한 매력적인 몸매라인...
서비스에서는 가슴의 부드러운 느낌과 그 위 꼭지의 느낌이 온몸을 자극하게 되더군요..
베드위에 춤추는 한마리 지렁이가 된 듯 했어요.ㅠㅠㅠ
거칠게 몰아치는 숨소리....
발딱대게만드는 BJ실력과 숨소리..
살짝살짝 스치는...가슴이..더 꼴릿..
그리고 강약을 조절해 가며...
금방 싸게 될 것처럼 느껴지는걸 참느라 아주 혼이 빠졋어요..
신디의 부드러움 쩌는 스킬에 흥분도 만땅이랍니다.
지금까지 신디의 느낌을 두서없이 적어보았네요.
아무튼 초이스 하는데 이느낌이 도움이 되기를 바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