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여기요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허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최근에 관심가던 허니언니인데 젠더라고 해도
워낙 사이즈좋은 젠더들이 많은 여기요이기에
더욱더 궁금했었네요 어제 드디어
제가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되어 바로 달려갑니다.
허니언니 환한 미소를 지으며 룸으로 절 인도합니다
첫인상 청순하면서도 탱글탱글 귀여운
23살이라 그런지 피부가 아주 탱탱~
훌러덩 벗어 던지고 먼저 샤워실로 갑니다.
같이 씻는건데 샤워는 혼자하는 주의라 ㅋㅋㅋ
제가 먼저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서 그녀를 기다리다가
드디어 마주합니다. 몸매 좋네요 ㅎㅎ
아주 슬림하지도 아주 육덕하지도 않고 비율과
볼륨감 조화가 아주 좋습니다.
키스부터 적극적이고 느낌 좋습니다.
애무도 정성스럽게 잘 하네요.특히 비제이스킬이 쩔음
목까시로 컥컥대면서 그 끝에 닿는 느낌과 혀놀림이
아주 쩝니다요 시각적으로도 좋네요.
허니언니의 그곳으로 들어갑니다.꽉 감싸는 느낌 굿입니다.
어질어질 금방이라도 나올듯 합니다.
신음소리에 발그레진 얼굴 시선 맞추며 같이 즐기네요.
이리저리 자세를 바꿔가며 버텨보지만 얼마못가 항복의눈물을 ㅠㅠ
한참 섹스에 미쳐있던 20대초반으로 돌아간 기분이네요.
절 이렇게 만든 허니언니 다음에도 책임지셔야될꺼예요 재접갈꺼거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