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메이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꽃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클럽 서비스는
메인과의 1:1 타임도 중요하지만
클럽 분위기가 얼마나 사람을 신나게 만들어주느냐
그래서 얼마나 정신을 놓고 재밌게 놀다 나올 수있느냐
이것도 상당히 중요하다.
신나고 재미있는 클럽 분위기를 만들어주려면
기본적으로 클럽에서 일을 하는 언니들의 사이즈가 좋아야한다.
그리고 그 사이즈 좋은 언니들의 마인드가 좋아야한다.
그렇게 메인 언니와 함께 서브들이 활발하게 활약을 해줘야
클럽의 분위기가 살아나고 재미나게 놀다 나올 수 있는 것이다.
메이의 클럽팡팡은
내가 위에서 제시한 조건을 아주 제대로 충족시켜주는 클럽 시스템이다.
클럽에서 일을 함께 하고 있는 언니들끼리 사이가 좋은 것인지
아니면 영업진에서 강력한 오퍼를 통해 그렇게 만들어 낸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절대 루즈하게 돌아가지 않고
서브들이 확실하게 붙어
꼼꼼하게 플레이가 돌아가며 한시도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메인 언니는 꽃님이었다.
클럽 팡팡 내에서도 한눈에 확 들어오는 와꾸로
풍기는 끼부터 요부의 느낌이 확 났다.
복도에서 언니들 틈에 둘러쌓여 사까시를 받을 때부터
심상치 않았지만 서비스가 상당히 화끈하다.
역시나 침대에서도 화끈한 타입이다.
연애에 있어서도 빼는 거 하나 없이
다 받아쳐주는 확실한 마인드의 선수라 최고의 추천을 받은 것 같았다.
알고 보니 꽤나 유명한 선수였었다
예약율과 지명율이 치열한 언니는 다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