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홀릭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부터 보고싶었던 미나언니였는데요
저랑 시간이 안맞아서 예약할때마다 풀예약이더라구여..매번 너무 아쉽네여
그러나 이번에 시간맞아 드디어 보게되었어요...
호수로 올라가는 느낌은 두근두근~~하지 않나요^^:;
전 이때가 제일 쿵쾅쿵쾅하는데요ㅎㅎ
암튼 설레는 마음으로 문을 두드리니 열리는 문
동시에 저의 마음은 심쿵사..
일단 외모가 이뻐요~~얼굴이 좀 작은편이구~~
그렇게 이제 본게임 들어갑니다 ...옷을 벗고 다가오는 그녀 진짜 환상적입니다
피부는 청순함 넘치는 하얀피부에 촉감은 너무 부드러워요 따로 관리하는듯
이제 애무가 시작됩니다 근데 프로라 그런지 역시 나의 성감대를 금방 찾더군요...
와 근데 저는 원래 금방하는편이 아닌데 도저히 못참겟더군요ㅠㅠ
그래서 미나씨 눕히고 제가 올라갑니다
근데 원래 언니들이 신음소리를 연기하는분들이 많은데
미나씨는 진짜 느끼는듯ㅋㅋㅋ굿굿♡
하지만 얼마못가서 역시나 신호가 또 옵니다ㅜㅜ
이대로 끝내기 너무 아쉬워서 자세바꿉니다ㅋㅋㅋ
아놔ㅋㅋㅋㅋㅋ근데 힙?이 탱탱한게 뒤로하니까 더 흥분되서 그만 발사해버렸네요...
정말 최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