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르망디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한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이 열리자...
한눈에봐도 귀엽고 슬림한 로리삘의 영계언니가 반겨준다...
이름을 물어보니 한별이...이름도 귀엽다...ㅎㅎㅎ
샤워후...바로 침대로...
정말 간만에 받아보는 찐한 오랄이다...
한별의 봉지는 이쁘장한 모양이다...
나도 한별이의 봉지를 빨아주고....
한별이가 느끼는 모습을 보니...나도 모르게 계속 빨게 된다....
냄새 없고 깔끔하다...
이제 장비 착용하고 삽입....
오랜 뒷치기....사정할 것 같았지만,
한별이랑은 더 하고 싶어서 참았는데...
한별 쪼임도 좋고 뜨거워서 이러다 싸겠다 싶어
체위를 바꿔서....이제 다시 내가 눕고 다시 한별의 여성 상위....
한별이는 달랐다....거기다 쪼임까지!
여자도 즐기면 남자도 만족하는 법...
'에너자이저' 같이 움직이는 한별...
거기다 쪼임까지!....
보통 업소녀들은 내가 오래하면 빨리 끝내라고나 하는데....
진짜 진정한 젊음을 느낄 수 있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발사...
다시 내가 20대로 돌아간 기분....
마지막으로 깊은 포옹을 나누며 헤어졌다.
다시 또 오겠다고 빈 말이 아니라 진심으로 약속했는데...
이리저리 바쁘다 보니....
하지만 언젠가 꼭 다시 봐야할 아이로 기억에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