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8일 주간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칼레트
④ 지역 :안성
⑤ 파트너 이름 :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건 그냥 사담인데요 아직까지 세나<- 라는 예명을 갖고있는 언니들은 단한번도 저에게 미스를 안주네요 ㅎㅎ
저 개인적으로 그냥 세나 라는 에명이 너무 좋아서
저 예명이 있으면 일단 제일먼저 관심있게 보는데
보다보면 또 사이즈가 괜찮고 평이 괜찮고.......
결국에는 초이스하게 되네요
예약은 뭐 워낙에 쿨한 실장님이라 누구 어때요 ? 하면 바로 예약 잡아줘버리시는 실장님ㅎ
그래도 갈때마다 항상 깔끔하게 처리해주셔서 그냥 편하게 다니네요
특이했던 점은 세나양에 대해서는 실장님이 이번에 온지 얼마안된 친구인데 잘한다고 넌지시 한마디를 날리시는게
이건뭔가 있구나 싶었습니다
세나양은
다른건 모르겠고 슴가가 D컵입니다
가슴 사이즈가 이정도 풍만사이즈면 일단 옷을 입고있어도 가슴골에서부터 섹시함 느껴지는게 다르죠
옷입고있을때 가슴골 파인걸 입었는데 그 골이 깊으면 이상하게 저는 성욕이 활활 타오릅니다
그래서 스피드형을 변하게 되는데
샤워하고나서 마사지 받는시간이 이렇게 행복한 고통의 시간이 될줄이야 .....
참다가 앞쪽 마사지 받을때 그냥 가슴골 사이에 얼굴 파묻어 버렸습니다~
잠깐 놀란듯한 표정을 짓더니 그것도 잠시 제 머리 뒷부분까지 싹 감싸않으면서 안으로당겨주네요
눈치나 센스도 있는듯합니다
잘됐구나 싶어서 내친김에 역립으로 가슴을 후르릅~
마지막에 부비하는데 진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역시 가슴은 크고봐야 .......ㅎ
후기쓰고있는데 또 생각나서 아랫도리가 또 탱탱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