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7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맨투맨 안마
④ 지역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NF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NF 미미-새끈한 미미언니 몸으로 하드하게 서비스 받았습니다
티노 실장이 좋은 언니 있다며 만나보라는 티노실장님~~
예전에 몇 번 오구 후기 써드린다 말하고선 쌩해서
삐지신거 같아 남깁니다
이 글로서 죄송하단말을 대신합니다
NF 미미라는 처자...우선은 키가 163라는 .가슴은 B+ 정도
미미의 서비스를 받고 있자면 극강체험이라고나 할까요 ...
신비한 매력있습니다
한 마디로 미미의 서비스를 정의하자만
극강,,,리얼하드한 질퍽한 어떤 연애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다이를 타는 미미~ 간만에 물다이 타는 언니를 만나
미끄덩거리는 그 느낌을 새끈한 언니 몸으로 제대로 느낀거 같아
글을 쓰는 내내 또 상상하게 되네요~
몸매가 슬림해 군더더기가 없다고 하는게 정확하구,
바디탈때 봉지털이랑 유두가 살짝씩 닿을 때마다
마치 남자 성감대를 콕콕 집어주는 센스로 그만 쌀뻔햇습니다
예전에 야간 종종왔을 때 진짜 괜찮았던 언니 있는데,
이제 그만둬서 올만에 온 맨투맨에서 괜찮은 언니를 만난거 같아
지역별로 지명을 따로 두고 싶은 맘 이비다
얘기가 딴데로 갔지남 여튼 서비스 하드해서 콘씌우고
붕가 몇번하다 폭풍 발사합니다
이렇게 양 많은 오빠 첨본다며 놀래면서도
뿌듯한 미소 날리는 미미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