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 25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이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조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피를 오랜만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궁금했던 매니저인 조은 매니저가 출근부에 있길래 예약했습니다.
실장님이 친절히 응대해주시더군요.
시간이 거의 다가오자 도착하여 대기했습니다.
기다리다 입실했는데요.
조은 매니저가 인사해주며 주스 한잔 마시며 이야기합니다.
나이도 저랑 비슷한거 같더군요.
복장은 검은 원피스 같은거였던걸로 기억나네요.
키는 160cm 초중반 정도 되어보였고요
시간이 좀 지나자 샤워하고 오라해서 샤워하고 눕자
조은도 샤워하고 오는데 수건으로 가리다가 올탈모습을 보게되니 꼴릿했습니다.
옆에 누워서 있다가 키스하고 역립을 해봅니다.
가슴이 자연산 b+~c컵 정도 되는거 같더군요.
유두도 서니 좋았고요
소중이는 보니 핑크빛도 보이고 핑보 같더군요.
그리고 bj를 받는데 괜찮게하네요
일단 뒷치기 잠시하다 정상위로 했습니다.
본 연애부터 언니는 신음이 커지더군요.
av 같기도하고 꼴릿했습니다.
흥분도가 올라가서 그런지 저는 신호가 빨리오더니 결국 속도도 빨라지게되고 안아주게되었습니다.
그리곤 발사했습니다.
피로때문인지 몰라도 진짜 토끼가 된 날이네요..
얼굴
민삘이고 싱크는 찾아보면 구구단 나영이나 마마무 솔라 느낌이 조금 있는거 같네요.
몸매
극슬림은 아니고 슬림과 약통의 중간정도 되어보인다.
슴은 자연산 b+정도 되어보임.
연애
신음소리가 큰편이었고 반응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