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9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감성코마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이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드디어 기다리던 월급날!!!뭐 사실 특별한건 없어요~
카드가 소비의 주체다보니..그냥 잠깐 통장에 들어왔다가 사라지는..
잠깐 없어지기전에 달려야죠!한달에 한두번!
현금 있을 때가 흔치 않은 기회이기에 있을 때 달려야 되요!!그래서 찾은 감성코마!
요즘 날씨도 쌀쌀하고 몸이 찌푸둥해서 마사지가 많이 생각 났던지라..
샤워를 마치고 대기도없이 바로바로 입장하네요~일찍 온 보람이 있었죠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으니 들어온 언니는 이슬이라고 하는데 느낌 좋네요~
스타일 좋고 ㅎ일단 상타치는 외모에 와꾸도 훌륭합니다!
어려보이는 게~흐뭇한~아빠미소 절로 띄게 되었죠
마사지는 그냥 의무적으로 해주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마치 한번 제대로 즐겨보는 듯한 기분~마치 애무와도 같았죠
그거보다는 살짝 스무스하긴 했는데
농염한 느낌 느끼고 있으니 뭔들 안좋을 수 있겠습니까
그냥 행복하고 좋을 따름이었죠
어린처자의 정성스러운 서비스 덕분인지 금방 참지못하고 발사합니다
그냥 날마다 월급날이었으면 좋겠다 싶네요!
이슬언니의 정성어린 마사지와 서비스~
오래토록 기억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