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를 보게 된다.
업소는 연신내 오션. 늘 가던곳이지만,
이곳은 늘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해주는 곳이다.
깔끔한 시설과 실장님의 깔끔한 응대. 참으로 맘에 드는 곳이다.
그렇게 결제를 하고 햄버거샷까지 추가를 하였다. 왜냐하면
이달이 지나고 다음달이 되야 출장에서 돌아오기 때문에, 나는
최소 투샷을 해야하기에~ 가슴 큰 디컵 유리를 본다.
유리와 만난다. 아담하면서 글램한 그녀. 내가 키가 190이 넘으니
유리가 너무 크다고 폭 안긴다. 귀엽다. 유리가 어느새 내 찜복 바지를
벗기고 햄버거를 시전하기 시작한다. 즐겁다. 아니 행복하다.
그렇게 유리가 부드러운 가슴을 자극하자 점점 달아오르는 나는
그대로 유리의 가슴에 사정을 해본다. 행복하다…
그렇게 조금 쉬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물다이로 간다. 물다이에서
내 다리가 조금 삐져나오지만 정성을 다해서 애무를 하는 유리가
사랑스럽다. 유리와 함께 서로 자극을 받고 느낌을 주고 받고
교감이 진행되는 물다이를 한껏 누리고 나온다.
그리고 침대에서 재회한 우리는 어느새 키스를 하고 있다.
부드럽고 진한 키스와 애무에 2차전을 위한 준비가 다 되었다.
이윽고 유리가 여상으로 들어온다. 꽉 물어주는 그곳이 너무 찰지다.
내께 조금 큰편인데도 노력하는 유리의 얼굴과 신음을 들으니
너무 흥분된다. 그렇게 격하게 유리와 절정을 향해서 달려간다.
유리는 극한의 신음소리를 토해내고 절정을 향해서 달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