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9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홀인원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따라 스트레스 받는것두 많고....잠을 제대로 못자서 그런지
온몸이 다 뻐근하고 ㅜㅜ 잠을 자도자도 피곤하고 마사지도 받고 싶고
물도 빼고 싶기도 하고 그래서 찾아보다... 홀인원에 미나라는 분을
보고자 방문했습니다 키는 160정도로 보이고 얼굴은 청순한 느낌도 있고
어떻게 보면 섹시한 느낌도 같이 있는 그런 묘한 얼굴을 가지고 있는 언니네요
올탈을 한 그녀의 바디는 들어갈때는 들어가고 나올때는 나온 슴가는 모양도
이쁘고 B에서 B+컵정도로 보이는 가슴을 가지고 있는데 정말 이쁘네요
슬림하면서 예쁜 바디라인을 가진 언니입니다
마사지는 열심히 배워서 하고 있는데 얼굴도 이쁜데 열심히 하는 모습이
더 이뻐보이는 그녀입니다. 피부를 만져보니 촉감도 너무 좋고
손으로 똘똘이를 몇번 만져주니 벌떡하고 서버리고 입으로 BJ를 해주니
딱딱해질떄로 딱딱해진 내똘똘이를 흡흡 소리나게 먹어주네요...
저도 열심히 그녀의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며 느끼다가 그녀가 옆에 누워
손으로 해주는데 손기술이 정말 좋네요 애인모드도 좋아서 온맘과 힘을 다해
하얀액체를 싸고 말았지요.. 피로가 좀 가시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