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지◆ 21살/키160/ C컵
이쁩니다.. 하얗습니다.. 슬림합니다.. 볼륨 당연있습니다..
75씨컵의 갸날픈몸매에 골반라인 살아있습니다 있구요~ 깔끔한외모!
100%리얼 청초스타일! 똘망똘망눈매에 간질간질한 목소리까지 제가슴이 살살녹습니다ㅠㅠ 무조건강추!
몇번 방문한다 하면서도 요새 하는일도 바쁘고 딱히 땡기는언니가 없어 ㅋ
방문안하다가 새로운 NF수지사진 바고 개꼽혀서 바로 예약 !!
도착 했다고 문자를 보내고 안내받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제가 본 언니의 첫 인상은...
긴 생머리의 청순함도 보이고 이쁘고 슬림한 몸매에 색기도 살짝 있는 와꾸 !
오,, 딱 봐도 영계와꾸녀 슬래머 ! 슬림해서 가슴도 작을거라 생각을 했는데 와우 가슴 정말 텐션업
티 타임을 마치고 샤워하고 제대로 즐겨봅니다
이언니는 정말 다릅니다 키스도 완전 빼지않고 잘합니다
그리고 내려가 제가 꽃잎을 빨아보니...
언니가 아래를 신경쓰고 관리를 하는지는 몰라도 냄새없이 향긋해서 아주 좋았네요
콘끼고 합체를 하니 아래 느낌도 좋았지만
피부결도 영계라 미끄덩거리는 감촉도 아주 좋습니다..
펌핑을 하면서 이어지는 deep 키스가 짜릿하게 합니다 ,,,
접견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신음 소리를 앙앙,, 거리며 리얼하게 지르고 쪼임이 예술입니다
시원하게 남은 한방울까지 발사,,, 부르르 떠는 수지
시간이 다된거 같아 간단히 포옹을 나누고 퇴실,,,
지금도 여운이 남네요 연애중간에 부르르 떠는 반응과 쪼임...그리고 향기까지 ^^
너무나 황홀한 연애를 선사한 수지 강추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