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2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사이다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소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맥주 한캔하고서 알딸딸하게 딱 기분 좋아질때까지만 마셧거든요
그렇게 마시고서 물뺄라고 사이다에 간거엿습니다 ㅋㅋ
플레이 후기가 좋아서 한번쯤은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는 잇엇거든요
소이 매니저 10분정도면 나온다고 해가지고 우선 방에서 기다리다가
소이가 눈웃음 지으며 들어옵니다
소이에 대해 설명드리자면 와꾸는 귀엽고 앙증맞은 얼굴에 작아요
그리구 슬림하고 키도 적당합니다 엉덩이는 나름 마른 체형에 비해 빵빵하고요
가슴도 한 B이나 B+정도 되어보이고 자연산에 젖꼭지도 앙증 맞습니다
빨기 좋은 유두ㅋㅋ 역립할때 젖꼭지만 한동안 빤거 같은데...
입안에서 후르르짭짭 거리는 소리가 듣기 좋아요
그리구 상체부터 옆구리 배꼽밑 또 치골 등등 애무 서비스 해주다가
제일 마지막에 곧휴를 애무 해주십니다 곧휴 애무는 강한 서비스가 아닌
강약조절 하는 서비스로... 기분 너무 좋앗죠(스킬은 날카롭진 않지만 노력하는 모습에 흥분이됨)
술 먹엇는데도 올챙이가 올라와서 깜놀 햇습니다
역립 빠르게 하고서 CD장착한 다음에 거사를 시작햇네요
여러 체위를 햇는데도 괜찮은 연애감에 소이에 느껴지는 봉지의 쪼임과
연애의 맛이 아주 좋앗습니다ㅋㅋ(봉지가 작아서 쪼임이 좋아요)
플레이에 이런 귀여운 매니저가 잇엇다니 아주 좋앗습니다 !
아담하고 마인드 좋구 밑쪼임 좋은게 딱 내 슈타일이라 즐달하고 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