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초
② 업종 : 립카페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엣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주일에2번씩은업종불문하고업소다니는데한번도안써본후기를씁니다. 평일에분당에볼일보러갔다가엔젤을방문했습니다. 입실해서설레는마음으로아가씨기다리고있는데왠키180 정도되는 꺽다리에볼륨하나없는해골이들어오더니무뚝뚝한말투로인사합니다. 이름물어보니엣지라고하네요가게에서지어준이름이라는데몬가매치가안됩니다. 첫인상이별로라그런가느낌도엉망에ㅂㅈ냄새도좀나고(질염이랍니다) 스킬도역대최악... 볼륨이하나도없어흥분도안되혹시가볍게키스해줄수있냐고하자정색하며오빠팁있어요? 얼마주실건데요? 팁요구하더이다이건뭐지;;;;;가게사장님은이친구가안에서이렇게일하는지알까모르겠습니다. 태도도너무띠껍고.. 이건뭐제가돈을받아도못하겠습니다. 다른매니저분들은괜찮을지몰라도엣지는영아니네요 다음부턴믿고거르는엣지입니다. 내상얘기는딱히안했었는데그래도이정도로기분상한건얘기안하는것보단하는게나을것같아서후기써봅니다.
이런일이없도록그날기분이나컨디션문제있는매니저는좀더신경써주셨으면하네요
정말다른분들도같은피해를안보길바라는마음에작성하는겁니다. 지우지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