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7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하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약하고 차가 갑자기 막히는바람에 그리고 주차때매
지각할거같은데 마음은 초초하고 다행히 정확히 몇분전에 도착은했는데
이마에 땀이 줄줄 나옵니다 ...
문이열리고 진짜 땀은 두배로 흐르네요 이렇게 이쁜 얼굴에 몸매까지 완벽한사람이
나를 마사지해줄거라는 생각만하니 그냥 급하게 오느라 소변도 마려웠는데
진짜 살짝 지렸을정도로 너무 이쁩니다
화장실부터애기하고 소변보고 샤워하고 나와서 긴장된상태로 그렇게 마사지가
시작이되었고 뒤로 마사지가 이어지고
손길이며 온몸을 그냥 시소를 타듯 올라오고 내려가고를
반복하며 엄청난 오일양을 사용하면서 내등뒤에서 부드럽게 움직이며
온몸을 사용하며 마사지하면서 얼굴이 파묻혀
땡기는데도 아프지도않습니다 ~
앞으로 돌아서는순간 얼굴에 쏠린 피가 땡기면
아프긴커녕 얼굴보며 잠시 처다보니 그냥 기분이 사르륵 녹네요
그렇게 앞면으로 마사지가 시작이되고
이건 살면서 이런 환장할만한 마사지는 처음입니다
진지하게 어느정도냐면요 얼굴도 진짜 이쁩니다
하지만 마사지까지 대박이였던게
왜 우리가 영화를 보면 재밌는건 정말 빨리 지나가고
좀더 오래했으면좋겠다 싶은데 엔딩 나오자나요 ?
그거랑 같다고 보시면됩니다 진짜 시간이 훅 지나가버려요
연장 하려고 했는데 지명으로 예약이 2건이나 앞으로 잡혀있다는말에
내가 운이좋았던거 맞아요
이정도 얼굴이면 예압엄청나고 나도 첫방문에 이정도인데
재방문을 얼마나 많이하겠어요 마사지도 마사지지만 진짜 와꾸 최곱니다 하린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