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9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완디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이 한잔 생각나는 밤에 떡이 땡기네요ㅎ
일산 웨돔 인근이라~ 옳거니!! 너로 정했다!
부랴부랴 전화걸고 걸음아 제발 빨리 가주면 안될까?ㅎ
헉헉거리며 드디어 완디에 입성합니다
몸과 마음을 경건히~ㅎㅎ
대기실 소파에 앉으니 다른 일행 일끝내고 들어오는 소리에 솔깃 하네요
"어우~ㅎ 너무 좋다" 은근 기대심리 부풀고요 ㅎㅎ
순번 기다리는 동안에 샤워하고 나와 방으로 가서 담배 한까치에 핸폰을 켜보니
시대지난 니에미팡을 하며 시간을 죽여봅니다ㅎ
얼마나 지났을까 노크 소리와 함께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160초반대의 키에 일단 몸이 착하네요^^
이름 물어보니 하나라고 합니다
한국말도 영어도 곧잘하는데 완전 재잘재잘 귀엽네요
마사지 시작하는데 기술이 좋으시네요ㅎ
땀 흘려가며 여기어때 저기어때 묻는데 정말 열심열심하는 매니저 입니다ㅎ
마사지 끝나구 추가페이하고
벗겨보니 가슴이 B정도 한손에 척~ 감기는게ㅎ
꼭지도 짱짱하게 말랑하면서 일단 합격~!ㅎ
살결은 탄력보다는 부드러운편에 속합니다
우선은 손이 부담 없습니다ㅎㅎ
본격적으로 올라타니 시디장착 안했으면 바로 찍~ 으로 나가리 될 스킬이었네요ㅎㅎ
와아~~ 쬐는 맛이 강렬하네요ㅎㅎ
다행히 시간 버티기 하다 역시나ㅋㅋ
후~ 숨고르기 하며 혼자 실실 쪼개며 나왔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