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 2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면목top
④ 지역 : 면목
⑤ 파트너 이름 : 모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녀석들과 금욜이라 상봉역 먹자골목쪽에서 곱창에 쇠주한잔씩들하고 급달신이 와서 아는데 있냐고
유흥의 고수인 친구한녀석이 근처에 자기가 단골로 가는 휴게텔이 있다고 추천을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첫방문하게 되었어요
친구 두명과 함께..걸어서 10분도 안걸려서 도착한 곳은 면목Top라는 가게였습니다. 친절하신 실장님이 대기실에서 음료하나씩 드시고
방으로 모셔준다고 하면서 명함도 하나씩 주시네요..가게폰 외에 단골폰이 따로있다면서. 서비스받는 방으로 이동하여 잠시대기하니..
하얀피부의 여성이 들어와서 쫌 놀랐습니다. 한국여성으로 보였거던요..근데 대화를 걸어보니 태국여성이었지요 역시나 ㅎ
샤워하면서 쳐다보니 생각보다 더 꼴릿하였어요 , 가슴도 풍만하고 나이는 어린거같은데 몸매 밸런스가 좋아서 였지요.
Bj를 해주는데 너무 꼴려서 내가 역으로 가슴애 무 를 좀 해주었어요.그러다가 다시바꺼서 이어지는 모모의 폭풍구강스킬!!

그리고 Con장착. 처음에 올라타더니 이쁜미소와 함께 허리를 자유자재로 휘둘러 줍니다 테크닉이 훌륭했어요.
펌프질을하는데 척척소리도 나는게 저를 더 흥분시켰습니다. 도저히 참을수없어서 정상위 자세로 바꿔서 제가 스피드 하게
마무리를 하고 발싸해버렸지요 ^^; 매니저의 이름은 모모 매니저였구요, 오랫만에 시원하게 발싸해서 매니저에게 팁 1만원지급을
하니 허그해주면서 땡큐라고 하네요 ㅎㅎ 다음에 만날것을 약속하며 작별인사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