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 2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분당 1번가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조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는 다른거는 안보고 오직 서비스랑 마인드만 봅니다 솔직히 와꾸랑 몸매도 보지만 그런거 보려면
마인드나 서비스는 빠지더라구요 그래서 전 와꾸볼땐 그냥 안마나 오피가구 서비스로 화끈하게 할땐 서비스족만 보는데
와 이 매니져는 서비스 작살나네요
일끝나고 땀이 흔건해서 예약하고 실장님안내받아 방에 드러가자마자 샤워하려는데
따라오네요? 쪼끄만한게 따라들어와서 오빠하더니 씻겨주는데 오메 이거 신세계네요 휴게텔에선 이런거 거의 없엇는데
여기는 가산점 줍니다 ㅋㅋ 샤워를 하고 수건으로 몸을딱아도 주는데 제가 수건받아 딱고 나가려는데
샤워 서비스해주네요 와 침나오네 말하다가 ㅋㅋ 화장실에서 미친듯이 빨아줍니다 진짜 이건 레알입니다
저는 노콘으로 진행해서 1차 샤워장에서 한발 마무리하고 한번더 샤워하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코스가 c코스라
핸플하자고하니 너무 빠르다며 어깨 마사지 해줍니다
실장님 언니들 이래도되는거에요???너무좋자나요 ㅠㅠ
가볍게 마사지 받으니 괜스레 미안해집니다..
아무말없이 침대에 누웟더니 혼자서 또 제 똘똘이 세워주는데 그모습이 야릇하고 애인한테 받는애무같아서
더 흥분되서 눕히고 한번도 정자세로 박앗습니다..
실장님 죄송해요 매니저한테 팁 줬습니다^^ 2만원~~~~~
마지막 발사는 입으로! 발사할때 아주구냥 쭈쭈바 빨듯이 쪾쪾빨아줍니다
모든서비스가 좋았고 앞으로 자주올거같네요 실장님
다음에 올때도 조이언니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