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0.17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핫바디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나디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원님들의 정보를 위해서 ~
현장에서의 경험을 달달하고~솔직하게~올리는 마음 변함 없습니다
저의 느낌~회원님의 느낌
언니의 취향~방문 시간~언니의 컨디션에 따라~연애 감정 차이는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1.업소 소개~
오피형 휴게~
신중동역에서 도보로 7~8분 거리인 듯 싶네요
원가 달림인데~할인도 해 주시네요
2.나디아 언니 소개~
영어 가능해서 잠깐 대화 나누었습니다
필과 조금 차이가 있네요
한국에 온지는 2주째~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이라고 합니다
나이~24살
키~170이라고 하는데~166~8정도로 보여요
가슴은 자연산 D컵~
태국에서 직업은 ~헤어 샬론에서 일했다고 하네요
첫 성 경험은 20살~
흡연은 안하고~맥주는 가끔씩 한다고 해요
● 외모~
긴 금발 머리~
필과 차이 있지만
한국 언니라 착각할 정도로~하얀 피부톤에 이국적인 외모~
눈 코입 이쁘고 상당한 미모를 가졌습니다
대화할때 마다 섹시한 미소를 주네요
●몸매~
큰 키에~상체 발달형 글래머스런 몸매
약간의 허리살~
자연산 가슴에 핑크빛 핑두~
●마인드~
편안하게 대해주고~
태국 언니들 중에 상급 마인드를 가진 듯 합니다
3.샤워 서비스~
먼저 샤워실에서 치약을 짜서 기다리고 있네요
좁은 샤워실에서~
샤워시~비제이는 없지만~성정껏 해줍니다
4.애무 서비스~
가슴~비제이~알까시 순으로
가슴은 소프트하게~굴리고 핥고~
귀두는 굴리고~뿌리까지 흡입하면서 하드하게 합니다
양쪽 쌍방울을 번갈아~핥아주고~아프도록 굴리고 빨아주네요
5.본 게임~~
봉양 구경갑니다
적당히 우거진 수풀~
긴 도끼에~핑크빛 봉양~숨은 꽃잎~주름 없는 이쁜 구조를 가졌네요
먼저 혀로 동굴속으로~빨아주고 핥고~
적당한 신음 줍니다
골반을 틀면서~살짝 살짝 들어주고~반응을 줍니다
허벅지~가슴~겨드랑이~목으로 순으로 핥아주고 빨아주고~~
크리를 비비고~문지르고~아프다고 하네요
약간의 젤을 바르고~입구쪽을 문지르고~쑤시고~
반응과 사운드를 올려줍니다
정상자세~가위치기~뒤치기~정상에서 마무리 순으로~
작은 사이즈~입구 부터 빡빡하네요
입술을 깨물고~찡그린 표정~흥분이 배가 됩니다
살짝 쪼이는 듯~질 길이는 긴편인데~떡 맛 굿이네요
적당한 신음도 주고~애액도 흘려나오네요
정상에서 자연스럽게 가위치기로~
다리를 들고 박아주고~크로스해서 쑤셔주고~
뒤치기로 변경~~
엎드려 두 다리를 합체해서 박음질~
큰 엉덩이에 때문에 입구에서 맴 도네요
도기자세로 변경~
상당한 압박이 느껴지네요
엉덩이를 앞 뒤로 밀당해줍니다
적당한 꺽임~느낌 굿입니다
크리를 비비면서~박아주고~질퍽한 애액이 흘러나왔네요
어마한 엉덩이를 잡고 쑤셔주고~
느낌이 옵니다
정상자세로 급 변경~~
두다리를 어깨에 올려 줘서~뿌리 끝가지 밀착~
흘러나온 애액때문에 빡빡한 느낌은 없지만~
질퍽한 떡 맛입니다
두다리를 합체해서 찍어주고~박아주고~
시원하게 마무리를 했는데~~
엉덩이를 꽉 잡고~놔 주질 않네요
얼마간의 서비스를 해 줍니다
나디아도 느꼈는지~~양손을 놓으면서~눈을 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