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단골로 자주 방문한 휴게텔 죠리퐁 이번엔 출근한지 얼마 안된 예나 를 보고왔네요
일단 제일 마음에 들었던건 첫번째로 자연산 가슴
그리고 옵션 추가 까지 보자마자 그냥 바로 예약~~
실장님과 통화 후 60 분 코스로 예약 진행후 바로 출발~~
도착 후에 안내받은 방으로 올라가 . 노크를하니 문이 열리며 수줍어하며 반겨주네요 ㅎ
일단 키는 아담하고 와꾸는 음 그냥 평범.. 몸매는 슬림하시지도 않고 그렇다고 완전 통통한것도
아니고 중간 정도로 나쁘지 않습니다~~
일단 땀을좀 흘려서 들어오자마자 바로 샤워하러 가서 시원한 비제이 받고~~
불끈 솟은 아이 진정시키며 방으로 출동~~
스타트 전에 시원한 물한잔 건내주시는 센스까지!
같이 침대에 앉아서 이얘기 저얘기 하다보니 시간이 엄청 빨리 가더군요....
참 목소리가 애교섞인 목소리라 너무 좋더군요ㅋㅋㅋ
이야기 나누고나서 이제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휴게야 비슷하기에 기대는 안하고 갔는데
왠걸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진짜 쪼임도 완전 죽여줫구요
가슴이 너무 좋았어요.. 앞뒤로 실컷하고 여상으로 마무리 기분좋게 했네요...
서로 샤워 후에 나와서 담배한대 물고 좀더 살갑게 이야기 하고
남은시간 대화를 해보니 얘기도 잘 들어주고 대답좀 건성건성이 아니라 즐겁다는 말투로 잘 받아주더군요~
너무 만족 스러웠습니다ㅎㅎㅎㅎ
오랜만에 죠리퐁 에 왔던건데 이렇게 만족 스러울수가 없네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