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달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1번가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포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달간 딸딸이도 안치고 묵혀왔던 나의 정액을 방출하러 무한샷끊고 출발
방문들어가니 포니가 맞이해주네요, 약간 시골 처녀느낌???
요구르트 주길래 계산하고 숨겨왔더 비아그라 반정을 몰래 먹습니다.
샤워정에서 빨아재껴주는데 한달간 묵혀서그런지 2분만에 싸버리네요 ㅋㅋㅋㅋ
깜짝놀랍니다,,, 침대로가서 총 5번은 싼거같은데
얼싸도 하고 입싸도하고 등에도 뿌리고 배에도 뿌리고
실장님이 질싸는 왠만하면 자제해달라하셨지만 조금 쌋어요
포니가 5번째 쌀때는 힘들다그러더군요 ㅋㅋ 그래도 이렇게 마인드좋고 받아주는 언니는 처음봤어요
재방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