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2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개전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 잔업무로 시간을 보내고 겨우겨우 끝나고 나서
직장 동료랑 회사근처 술집에서 한잔 하고 자리를 마무리하는데
이대로 집가기는 아쉽기도하고 해서 동료와 헤여진후 사이트 뒤지다가 오랜만에 바나나에 예약 넣어봅니다
호실받고 올라가서 방문을 여니 뭐랄까 섹쉬~하고 요염한 언니가 반겨줍니다
이름은 미나라고 하더라구요
제 기준으로 봤을때 정말 상급가는 외모였습니다
요염한 눈매와 슬림한듯 섹기넘치는 바디라인...
특히 짧은 홀복 원피스에 힐을 신고 있어서 다리가 코피팡팡...
실장님이 추천할때 이언니 서비스 스킬 장난 아니라면서 소개해줘서 더 기대기대~
옵션에 키스가능해서 긴가민가 했는데 정말 딥한 키스를 시작으로 서로 스킨쉽을 하면서 샤워실로 이동
오우...이건뭐...진짜 오랜만에 만난연인들이 성급하게 서로 사랑을 나누는듯한 액션이네요
샤워서비스시 정말 진짜 여친인줄 알았아요 ㅠㅠ
술마셔서 잘 안나올줄 알았는데 전립선 관리좀 받고나니 불끈불끈하면서ㅋㅋㅋ
제가 술을 마셔서 더 꼴릿했는지 모르겠지만 스킬이 정말 장난아였습니다
비제이시 혀놀림 환상이구요
역시 실장님 말대로 서비스가 장난 아닙니다 ㅎㅎㅎ
암튼 그뒤내용은 술이 들어가서 뒤죽박죽이지만 정말 제대로 한탕뛰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