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와인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로제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금요일밤 퇴근 후 저녁먹으니 급하게 달림욕구 발생하여 바로 실장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가능한 매니저 문의드리니 로제 가능하다고 하셔서 바로 예약하고 출발하였습니다. 도착하여 바로 호수 듣고 입성! 와인은 실장님을 만나지 않고 바로 매니저를 만나는 곳입니다. 그래서 어찌보면 더 편한 면이 있는곳입니다.
예전에 한번 만났던적있는 로제였기때문에 살짝 놀라면서 반겨줍니다. 역시나 해맑은 모습에 어색함이 금방 사라집니다. 길고 늘신한 스타일이라 비주얼은 말할것이 없는 즐달매니저입니다. 역시 여자는 늘신해야 여신같은 포스가 납니다. 늘씬함이 블핑 로제와 같아서 이름이 로제인듯합니다.
이러저런 진솔한 이야기를 주고받다 사워장으로 갑니다. 애인같은 사워서비스를 해줘서 애인같은 느낌이 더 듭니다.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매우 섹시한 모습으로 애무를 해주는 그녀. 오래즐기고 싶었지만 하루종일 일을하고 가서 그런지 생각보다 못버티고 친구가 죽어버렸습니다. 오히려 로제가 더 아쉬워합니다.
키 크고 슬림베이글입니다. 와인은 +3도 다른업소 +5급이라고 느껴지는 강추하는 매니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