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말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약해보려고 실장님과 통화해보는데 실장님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해주시네요 ㅎ
기분좋게 예약시간 정해서 방문해봤습니다 근데 사실 불안하기도했습니다 초이스도없고 매니저들 정보도없고
단지 한국 관리사들이랑 20~30대라는 정보만이 희망이였죠 ㅎ
그희망은 희망이아니라 간절함으로 어느새 시간이 다가오니 바뀌더군요 ㅎ
전화를 해서 정보좀 물어볼까 사실 이런거 잘 못물어봐서 ... 고민하다가
그냥 아니면 다신 안가면 그만이지 하는 마음으로 도착해서 전화드리고 안내받아 들어가는데
30대아니에요 ㅋㅋ 20대입니다 20대중반정도로 보였고
첫인상부터 너무 잘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키도 크신편이고 날씬하고
잘빠진 몸매에 골반 라인이 살아있고 긴생머리에 예쁜 분이 살짝 미소보이며
인사해주시는데 20대중반이면 저보다 한참어린데도 아름답다 라는 표현을 써야 딱맞네요
샤워 안내받고 바로 샤워마치고 마사지 시작합니다
위부터 오일을 뿌려주며 예전 받았던 미시들에게 느껴봤던
슈얼 스러운 날렵한 동작을 해주면서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는데
20대가 이렇게 해주니까 흥분과 기분좋은 엔돌핀이 2배이상 더좋게
느껴집니다 섹시한 이미지도 있어서인지 마사지자체가 참고급스러웠습니다
종아리부분으로 손마디로 쭉 눌러줄때 저는 이부분이 좋아서
저도모르게 소리내버렸지뭐에요 ㅋ
앞으로 돌았을땐 나도모르게 지하철 만원인 상태이면
만세부르며 몸을 쭈그리고 매너있게 행동하듯
온몸이 움츠려들려고 본능적으로 움치리는데
부드러운 촉감에 적응되자 용기내어 몸을 쫙 펴고
므훗하게 그렇게 한참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마사지해주셨어요
아름샘 꼭 다시갈게요 ~답답하고 진짜짜증났던 하루를
아름샘보고 털어냈을정도로 좋은마사지로 즐거운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