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21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 1번가
④ 지역명 : 성남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업소 경험담 :
프로필 확인하다 노콘매니저 새로 들어왔길래 실장님께 바로 전화연결~
예약하려했으나 이미 다른손님 계셔서 1시간뒤에나 다른매니저 가능하다하심, 하지만 남자는 정한 여자를 지나칠수없는법 ㅋㅋㅋ
멀리서 왔는데 그냥갈순없어서 주말이라 시간도 많겠다 앞에 커피숍에서 유투브보면서 대기
예약시간 다되서 실장님 안내받고 방으로 직결
들어가자 귀여운 미미 매니저가 반겨주네요
샤워장에서 제고추를 입에 넣어주네요 깜짝놀랐습니다. 이런서비스가 있다는거만들었지 맨날 혼자 씻고 나왔거든요
이후 침대에서 찌찌 빨면서 손으로는 딸딸이 쳐주는데 쌀거같아서 바로 정자세로 박았음~
a코스여서 아쉬웠지만,,,, 다음에는 무한샷 끊어도 충분히 안아깝게 여러번 쌀수 있을 정도의 매니저임 구멍도작고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