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8일 수요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로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달에 락으로 가자고 비공개 채팅방에서 의견제시 했는데 성립시켜주신 아**님 그분과 락 업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꾸벅


모임은 오후 한시였지만 아름다운 몽누나(실장님)을 빨리 뵙고 싶은마음에
한시간전에 도착하여 카운터에 계시던 장실장님에게 “ 비공개 채팅방 예약
입니다 “ 라고 말하니 2층 방으로 안내해주셔서 방안에서 혼자 뻘쭘하게 있는데
미**님이 오셔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똑똑똑 노크소리와 몽누나(실
장님)께서 들어오셔서 인사를 하시는데 몽실장님은 뵐때마다 미모가 +_+ 오늘도 어김없이 아름다우시네요~
몽누나와 인사후에 저는 몽누나에게
“ 전 오늘도 어김없이 그분이여~♡ “
라고말씀드리니 몽누나가
“ 오늘은 모임이잖아여~ 다같이 놀아야지 딴분봐~ “
“ 그럼 그분같은 스타일로 부탁드려요~~~♡ “
몽누나에게 지금까지 스타일미팅으로 만난 매니저 분들은 다 즐달성공했기에
이번에도 아무걱정 없이 간단하게 스타일 미팅이 끝난후 한분한분 오시기
시작해서 오신분들도 간단하게 스타일미팅 끝낸후에 다같이 1층으로 샤워장 으로 내려가 간단히 샤워후 가운갈아입고 미팅룸으로 이동후 대기하니 한
명씩 2~3분 단위로 엘베타고 락교장소로 이동하기 시작하는데 하필이면 제가 꼴등으로 올라갔다는ㅠ
드디어 제 차례가 되서 엘베앞에 있는데 문이 열려 엘베탑승후 윗층으로 이동해 문이 열리니 로라씨가 절 기다리고 있네요~~~

키는 160후반대 정도로 도보이며 단벌머리에 슬림한 몸매에 거기에 와꾸가 정말 도시미녀 정말 이쁜페이스 로라씨를 보니 흐흐흐 몽실장님 감사합니
다 역시 몽실장님 제 스타일을 너무 잘 알고 계시네용~~~
로라씨가 절 보자마자 양손을 흔들며
“ 오빠 안녕하세요 “
라는말과 제 손을 잡고 클럽안으로 데려가더니 아**님 옆으로 데려가 절 벽에 밀친후 키스를 해주는데~ 어찌나 달콤한지~♡
키스후 로라씨가 제가운을 제낀후에 무릎을 꿇고는 비제이를 시작해주시는데 저는 로라씨리 머리를 쓰다듬으며 시선은 아**님 과 파트너 유나씨에게
고정되 있으니 그걸본 로라씨가
“ 오빠 혹시 일행이야? “
리는말에
“ 웅 일행이야~~ㅋ “ 
“ 그러니까 오빠가 집중 못하구 있구나~ “
일어나더니 제 손을 잡더니 쇼파쪽으로 이동하는데 만석이 된 쇼파앞에 있는데 그쪽으로 손을 흔드니 그
걸본 로라씨가
“ 혹시 여기도 다 일행이야? “
“ 웅웅 여기도 다 일행이야~”
“ 헐 미쳤어~ 5명까진 봤는데 그럼 방에서 봤는데 한명씩 올라오던데 다 일행이야? “
“ 웅 8명 왔어~~ 내가 젤 마지막으로 올라왓어~ “
“ 오빠 무슨 모임이야? 혹시 싸이트? “
“ 아니 친한행님들 이랑 모임~~~”
제 손을 잡더니 젤 구석으로 데려가 벽에 절 기대게 해준후에 다시한번 비제이를 해주면서 완전 구석에 있는 남자를 가르키며 
“ 혹시 저분도 일행이야? “
“ 아니 이분빼고 지금 클럽에 있는사람 다 일행이야ㅋㅋ”
“ 아~ 저분은 계탓네 월레 이렇게 사람많지 않은데 오빠들 덕분에 저분은 좋은구경 하네~ “
“ ㅋㅋ 그랭? “ 쇼파쪽에서 때십을 즐기고 있는 일행들을 가리키며
“ 우리도 저쪽으로 가서 놀까? “
“ 아니야 오빠 다 일행이라며 너무 부끄러워 “
제 손을 잡고는 엘베쪽 젤 끝방안으로 데려가더니
“ 오빠 미안 나 너무너무 부끄러워서 좀있다 나가섲다시놀장~♡ “
“ 구랭~~ “ 저는 그대로 침대에 걸터앉아 옆을 툭툭 치니 로라씨가 제 옆으로 오더니 절 꼭 끌어안고 키스해주는데 저는 자연스럽게 한손슨 머리를
쓰다듬으며 반대손으로는 로라씨 블라우스 위로 가슴을 만지니 로라씨가
“오빠 편하게 있자~ “
라고 말하며 제 가운을 벗기더니 로라씨가 핑크색 블라우스 와 꽃무늬 스커트 를 벗고 저에게 다가오는데 그모습을 보고 너
무 사랑스러워서 베드에 눕혀서 그대로 로라씨 입술에 키스를 퍼부었습니다 
베드서 꽁냥꽁냥 하다가 로라씨가
“ 오빠 뒤돌아 누워있어 “ 라고 말하셔서 뒤돌아 누우니 로라씨가 마른다이를 해주시네요~♡
목부터 혀와 입으로 애무해주면서 내려오더니 제 뒷구멍을 혀로 집중공략 하시더니 제가 움찔 거리니 제 엉덩이를 살짝 들어올려 한손으로 제 곧휴를
잡고 흔들며 떵까시를 해주시다가 제 곧휴를 뒤쪽으로 끌어당기더니 그대로 비제이를 해주시곤~~
“ 오빠 이제 앞으로 누워요~ "
그렇게~ 앞으로 누우니~ 로라씨가 올라오셔선 제 입술에 찐하게 키스를 해주시더니 목부터 혀를 타고 내려와 가슴 배 를 간단히 애무후에
그대로 비제이를 해주시는데~~
저는 그런 로라씨를 게속 고갤 들어올려 바라보고 있는데~~ 로라씨가
" 오빠 그렇게 보니까 너무 부담스러워~~ 거울로봐~ "
" 시러시러~~~ 로라씨 너무이뻐서 직접 보고싶엉~~~ " 이라고 말하니 로라씨가 다시 제얼굴쪽으로 오시더니
찐하게 키스를 해주시면서 머리를 쓰다듬어주시면서
" 오빠 고마웡~~~ 오빠 너무 사랑스러워~~ "
라고 말하며~~~ 제가슴에 얼굴을 비비는데~~ 흐억 너무 귀엽습니다~~
제얼굴을 비비다가 다시 간단하게 비제이후 로라씨가 엉덩이를 제쪽으로 돌리곤 그대로 제얼굴 위에 대길래 그대로 로라씨 봉지를 혀로 탐하면서 로라
씨는 제곧휴에 비제으를ㅎㅅㅎ 제가 69를 좋아해서 로라씨가 알아서 69자세까지 잡아줍니다 하핫
그렇게 전 로라씨 봉지를 혀와 손으로 맛보고 잇는데~~~ 갑자기 방문이 열리더니
아**님과 파트너 유나씨가 들어오시더니 아**님이
" 유회장 너무 적날하게 빨고잇는거 아니야? 좋아?"
라고말하시면서 제 옆으로 오시더니 유나씨를 침대에 밀치시곤 그대로 저희옆에서
뒤치기를 하시는데~~~
유나씨가 " 아 X발 존나좋아~~ 아 쌀꺼같애~~~ 오빠 더 찔러줘!! " 라고 욕플을 하시는데!!!! 허걱 이런처자였나?ㅋㅋㅋ
옆에 유나씨 욕플을 들으며 로라씨는 제 곧휴에 비제이를 전 로라씨 아랫봉지를 빨고물고 있는데 갑자기 또 옆에서 유나씨가.아**님에게
" 아X발 오빠 나도 빨리고싶어 내꺼 빨아줘 "
라고 말하니 아**님이 " 그래? 벌려 " 라고 말하니 유나씨가 제옆 으로 앉아서 다리르 쫘악 벌리니
아**님이 앉아서 유나씨 아랫봉지를 빨기 시작하니 유나씨가 " 아 X발 존나 좋아 "
라는 말이 들리는순간
69자세로 제 곧휴를 빨고계시던 로라씨가
" 오빠~~오빠 나 더 세께 빨아줘 더더!! 완전좋아!! "
라고 말하는데!!! 아**님에게 질수없는 저는 로라씨 요구대로 더 세게 강력하게 로라씨
아랫봉지를 물고 빨고 있는데~~~ 그렇게 5분정도 로라씨랑 69를 즐기고 있다가 로라씨가 입으로 콘을 씌워준후 제 위로 올라타길래 옆을 보니
아**과 팟 유나씨가 언제나가셨는지.... 제가 너무 69에 빠져있엇나 봅니다~ㅎㅎ
그렇게 69자세 상태로 로라씨가 입으로 콘끼워준후 콘비제이후 그대로 천천히 등돌린 상태로 여상자세로 삽입합니다
그렇게 로라씨가 다리를 제 어깨쪽으로 쭉 뻗으면서 천천히 허리를 돌려가며 다시 다리를 침대에 올린후 양손으로 제 허벅지를 잡더니 그대로 빠르고
깊게 방아찍어주면서 천천히 제쪽으로 몸을 돌리기 시작하더니
그대로 제 쪽으로 완전히 돌린 로라씨를 보자마자 저도모르게 상체를 들어올려 로라 양
허리를 감싸고 입술을 덮쳐버리고 허리를 팅구기 시작하다가
로라씨 양 허리를 붙잡고 들어올려 베드에 눕힌후 제가 올라가서 정상위 자세로 천천히 삽입하면서 얼굴을 로라씨 쪽으로 가져다대니 로라씨가 양손으
로 제 양 볼에 손으로 쓰다듬고는 제 목에 팔을 감싸안으면서 키스를 해주시네요~♡
그렇게 로라씨와 키스한상태로 정자세로 천천히 삽입운동을 하다가 점점 빠르고 깊숙하게 로라 씨 아래봉지에 피스톤 운동을 하니 로라씨가
‘ 으 오빠 완전 좋아 하아 “
신음을 내뱉기 시작하기에 저는 로라씨 를 더 만족시키기 위하여 약간 상체를 들어올려 체중을 실어 최대
한 더 깊숙하게 넣기 시작하니 로라씨 신음이 더욱 커처만 가는데 하지만 이때 콜이 계속울려 콜에 신경쓰는걸 느끼는지 로라씨가
" 오빠 괜찮아 지금 너무 좋아 계속 해줘 ♡ ‘
라고 말해서 저는 로라씨 옆으로 다가가 옆치기 일명 가위치기 자세를 취하고 한손으로는 로라씨
가슴을 부여잡고 반닥손으로는 클리주변을 손으로 비벼가며 로라와 키스를 한상태로 그대로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결국엔 참지 못하고 그대로 발사해버렸습니다
사정후 로라씨와 침대에 걸터앉아 담배한대 피운후 침대에 다시 누워서 서로의 입술을 물고빨고 있다가~~ 두번째 콜이 울려서 이제 슬슬 씻을타이밍을
가질려고 하는데~~ 저희방이 엘베 바로옆방이여서 그런지~~ 문 밖으로 일행한분한분 파트너들과 가치 엘베 기다리는게 보여서~~그걸본 로라씨가
" 오빠 일행이징?? 그칭??? "
이라는말에 " 웅 일행이야~~ 인사해줘~~ "
라고 말장난치니 로라씨가 한손을 크게 흔들며~~
" 오빠 잘가요~~ " 라고 손흔드는데..ㅋㅋ
그게 얼마나 귀여운지... 그런 로라씨를 제가 침대에 걸터앉아있엇는데 제 위로 태워서 완전히 합체시킨후
로라씨 다리를 제 다리위로 올린후에 다리흔들면서 한팀한팀 일행들 나갈때마다 
" 잘가요~~~ 밑에서봐요~~ " 라고말하니 로라씨도 제위에서 " 오빠들 잘가~~~ "
라고 손크게 흔들어주시네요 ㅋㅋㅋ
그렇게 일행들이 다 엘베타고 내려가고나서야 로라씨가
" 오빠 우리도 이제 씻장~~~ 일루와 씻겨줄겡~~ "
라는말에 탕안으로 들어가 간단히 샤워후 저는 로라씨 블라우스를 입혀주고 로라씨는 제 가운을 입
혀주고는 제가 상체를 살짝숙여 로라씨 눈높이에 딱 맞춰서 로라씨를 바라보니 로라씨가 그대로 양손으로 제 목을 붙잡고는 키스해주고는~~
" 오빠 나 솔직히 안좋은일 있어서 얼굴에 티났을까봐 너무 걱정했는데... 오빠가 너무 재밌게해줘서~~ 너무 행복했어요~~
그리구 다음에 올때
는 일제콘돔 가져오지마요!!! 국산써 국산!! "
라고 말하며 제 입술에 찐하게 키스를 해주시곤 유나씨 손 붙잡고 엘베이동후 엘베문이 열리니~~~ 제가
그대로 엘베에 탈려고하니 로라씨가 " 헐?대박 지금 그냥가는거야? 와 "
라는말에 엘베안으로 들어오시더니 제 입에 다시한번 키스해주고는
" 오빠~~ 이거해주고 가야지~~ " 한손 흔들어 주며 " 오빠 잘가~~ "
라고 말하시는데 그순간 엘베문이 닫혀서 로라씨와 아쉬운 작별을 했습니다..ㅠ
샤워장으로 이동후 옷갈아입고 2층으로 이동하니~~~ 다른회원분들은 다 연애끝난후 모여계시네요 ㅎ_ㅎ 나가시는거 다 봐서 꼴등인거 알았지만..ㅋㅋ
방에 모여있어서 간단히 회원분들과 아름다운 몽누나(실장님과)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는데~~~ 어느새 스탭분들이 오시더니 고기반찬!!!!~~~ 밥상
을 차려주시는데~~~~ 저희 오신다고 식사까지 이렇게 신경써서 챙겨주신 업소관계자분들 정말 다시한번 감사인사들 드립니다.. 꾸벅...

식사후에 급하신 몇분은 먼져가시고 아름다운 몽실장님과 저 왕* 육* 메* 과 이야기 꽃을 피우는데 몽실장님이 저 유후훙에게
" 누나가 보기보다 나이가 많아~ 앞으로 누나라 불러~~~ " 라고 말씀하셔서 저는 0.1초에 망설임도없이~~~
" 네 누낭~~~ "
이라고 되도않는 애교를 부렸다는;;;;헥헥
그렇게 대화방 사람들이랑 대화 1시간 더 넘게 나누다가~~~~ 오후 5시가 넘어서~~~ 이제 슬슬 갈려고 1층으로 이동하니 장실장님꼐서
" 잠시만 기달려요~~ 몽실장 내려온다고 보고 가요~~ " 라고 하셔서 1분정도 기다리니 아름다운 몽누나가 오셔서~~
저희 가계 밖에까지 나오셔서 배웅해주시네요~~~헤헤 누나 감사합니다...ㅎ_ㅎ
이번 모임은 정말~잼있고 행복하게 보냈네요~~~ 특히 몽누나(실장님)께서~ 다같이 클럽서 놀수있게 해주셔서~~~ 클럽서 재밌게놀고 가네요 감사합니다!!꾸
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