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서실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바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비서실 도착해서 실장님꼐 인사드리고 입실하여
샤워를 마치고 재빨리 침대에 누워서 바비매니져를 기다립니다.
금방들어오더군요 바비매니져가 침대로 올라옵니다.
어색함을 따뜻한 포옹으로 사라지게 만듭니다.
애무를 참 맛깔나게 혀놀립이 장난이였습니다!
격렬하게 꼼꼼하게 애무하다가 다시또 내려갑니다.
바비매니저 이쁜 입으로 마사지해듯이 비제이해주는데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정액이 쌓일만큼 쌓인지라 더 진행하면 안될것같아
그녀와 자세를 바꾸면서 삽입을 시도해봅니다.
살짝 젖어있는 그녀를 보면 아이컨택했습니다
오랜만에 연애라서 기분이 좋더군요 흥분됨 ㅎㅎ
쪼임이 상당히 좋고 신음소리도 대박!!
몇번 펌프하지않았는데 벌써부터 신호가 올정도네요ㅜㅜ
정상체위로는 더 못버틸것같아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봅니다.
내려다보면서 하는 맛이 꿀맛이더군요 ㅎㅎ
반응이 너무 좋아서 더 신나게 박다가 그대로 끝내버렸습니다
짧았지만 강헀던 달림이었습니다
참는건 더이상 무의미하다고 느낄때쯤 시원하게 싸버렸습니다 ㅎㅎ
바비매니져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모델급 몸매에 키도 커서
다시 안보곤 못베길듯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