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마스타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다경+4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업소 소개]





[그녀에게 가는 길...........]
9월, 밤공기가 차가워 지기 시작하네요.
오늘 불금... 오전부터 외근이라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힘드는 하루가 되고 있네요.
그런데 갑자기 실장님으로 부터 연락이 ㅎㅎ.. 뉴페이스 왔다고 보러 오라고...
그 꼬임에.. 바로 예약하고 달려갔네요.
[그녀는 ........................]

업소 프로필입니다.. 그리고 제가 본 그녀의 모습입니다.
키 : 160 ~ 165 정도
몸무게 : 40~45 정도
몸매 : 슬림한 몸매에 씨컵 가슴.. 지나가다 뒷모습보고 쫏아갈수 있습니다. ㅎㅎ
페이스 : 첫 인상은 귀여운데 가까이서 보고 있으면 섹시함이 보입니다. 보고만 있어서 힘이 퐉 들어갈수 있네요
기타 : 흡연 하고요, 타투는 조금 있어요. 그런데 눈에 않보입니다. 왁싱 안했는데 소중이 털이 예쁘게 나있네요
[그녀와의 대화...............]
초인종을 누르고 잠시 있으니 문이 열리고 살짝 어두운 방안에서 다경이가 인사를 하네요...
슬림한 몸매에 긴 머리를 한 다경이.. 첫 눈에 아~~ 예쁘다.. 하는 느낌이 확 듭니다.
쇼파로 가서 앉으니 다경이가 음료수 한잔 따라서 제옆에 안아 저를 바라보는데 귀여운 얼굴인데..
가만이 보고 있으면 섹시해요.. 눈빛이 저를 불끈하게 만들고 있네요.
옆에 앉아서 제 허벅지를 쓰담하면서 얘기를 하는데.. 붙임성이 좋네요..
대화를 하다보면 다정한 성격인 듯 합니다. 여성스럽기도 하고요.. 대화 잘 받아주고 이끌어주네요.
그러다 보니 시간이 언제 지나갔는지.. ㅎㅎ.. 다경이 샤워하러 가자고 서두르네요.
[하나가 되기 전에 ...........]
샤워를 하기 위해 옷을 벗는데... 다경이 몸매가 죽입니다.. 슬림한데 볼륨감이 좋네요..
예쁜 씨컵 가슴에 핑두에요..ㅎㅎ..
같이 샤워실에 가서 양치를 하는데 다경이 손길에 몸을 맞겨봅니다. 앞부터 씻겨주는데
부드러운 손길에 그리고 살짝 살짝 스치는 다경이 가슴에 벌써 동생놈이 반응을 하네요.
가슴을 씻겨주다 밑으러 내려가 동생놈을 집중적으로 씻겨주네요.. 아니.. 괴롭히네요..
샤워 거품으로 동생놈을 만지작 만지작.. 벌써부터 흥분되게 만드는데..ㅎㅎ
등을 씻겨줄때는... 허...허... 다리사이로 손을 넣어서 다시 동생놈을 괴롭힙니다. ㅎㅎ.. 어건 뭐.. 미치게 만드네요
그렇게 한참을 괴롭히더니 물로 샤워젤을 씻겨 내더니.. 비제를 해주네요. 밑에서 중간 중간 저를 바라보는
섹시하 눈길과 강약을 조절하면서 해주는 비제이에 두손들고 항복을 외치고 말았네요..ㅎㅎ
서둘러 다경의 공격을 피해 샤워실에서 도망을 칩니다.
[서로를 탐하며.............. ]
잠시 물기를 말리고 있는데 다경이가 샤워실에서 나오네요. 그리고 섹시한 눈빛을 제게 보내면서
다가옵니다.. 그리고 서있는 저를 안고는 키스를~~~ 진하게 끈적이게 하고는 가슴으로...
그리고 동생놈을 괴롭힙니다.. 서있는채로 바로 공격당하고 있네요..ㅎㅎ..이런적은 거의 없는데..
스탠딩 자세로 비제이를 하고 있는 다경이를 내려다 보고 있는데.. 섹시한 눈빛을 제게 보내는데..ㅎㅎ.
서둘러 다경이를 데리고 침대로 올라가는데.. 눕자 마자 바로 달려드네요.. 다시 처음부터...
다경이가 시작합니다.. 키스.... 가슴.... 비제이.. 비제이... 비제이... 계속합니다.
살짝 핥다가 다시 깊숙히 빨아주고... 기둥을 핥다가 다시 쑥하고 집어넣고.. 미치겠네요
여기서 마무리 될 뻔한 걸 참고 참고... 버텨낸 후에 다경이를 눕히고는 받은 만큼 돌려주기 시작하는데
반응이 미치게 만드네요.. 강력한 활어는 아닌데 섹시한 반응을 보여주네요..
살짝 참는 듯 하지만 순간적으론 거침없는 반응을 보여주고 살짝 수줍었는지 또 참아내고 있는 모습..
한껀 달궈놨으니 다경이를 본격적으로 느껴봐야죠.. 장갑을 끼고 다경이 속으로 들어가려는데...
허~~~걱~~~ 안들어가요... 헉!!! 이런적 거의 없는데..ㅎㅎ.. 좁아요.. 소중이 자체가 좁아요..
천천히 밀어 넣으니 비로서 받아들이네요.. 들어가는 순간 허~~~으~~윽~~~! 하는 신음 소리를 내는 다경이..
다경이도 저를 받아 들이고는 안아달라고 저를 붙잡네요... 느끼고 있나 봅니다.
서서히 움직이려는데 꽉 잡고는 동생놈을 놔주지 않네요.. 오늘은 얼마 버티지 못할 것 같습니다. ㅎㅎ
그렇게 천천히 움직이다 좀 더 속도를 내보는데 다경이가 못참겠는지 점점 신음 소리가 커지고
손으로 저를 붙잡고 헐떡 거리고 있네요.. 제 동생놈도 좁은 다경이의 소중이 속에서 살려달라고 애원중이고
급하게 마무리가 될 것 같아서 다경이를 뒤로 돌려봅니다.. 다경이의 섹시한 뒷태를 보면서 움직이는데..
이게 실수네요.. 다경이의 좁은 동굴이.. 순간 순간 확 확 조여주니 이건 뭐... 미칩니다..
그러다 보니.. 바로... 마무리...
뒤에서 다경이를 안고 잠시 숨을 고르고 소중이 안에서 동생놈을 빼고 있는데 다경이가 마무리를 해주고는...
ㅎㅎㅎㅎ... 바로 가글을 입고 머물고는 청룡을 .... 흐~~~~으~~~~~윽...
이런 서비스까지..ㅎㅎ.. 그것도 한참을 해주네요... ㅎㅎ..
화끈한 달림 후에 청룡은 미치게 만드네요.. 침대에 같이 앉아서 쓰담 쓰담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
[아쉬운 시간 그리고 이별]
침대에 앉아서 즐겁게 대화를 하는데 예비 콜이 울리네요..ㅎㅎ..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ㅎㅎ
서둘러 샤워하고 나와 옷을 입고는 다경이와 아쉬운 이별을 하네요.
문앞까지 나와서 키스해주고 안아주고.. 빨리와 달라는 애교도...
헤어지고 나와서 무조건 재접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좋은 시간이었네요
[Key Words ................]
#슬림 #와꾸 #섹시미 #활어 반응 #좁보 #핑두 #여성미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