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2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설레다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나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실장님 추천으로 보게된 나미 B코스로 예약후 밟앗다
잠실로 넘어가는데 차는 그리 막히지 않아서 다행이엇다
그러나 너무 빨리 도착해서 차안에서좀 대기하면서 있다가
시간에 맞춰서 전화드려
방을 배정받아 매니저가 있는방으로 들어와 떡을친다
나미는 육감이라고 쓰고 나미라 읽으면 된다 와꾸는 솔직히 호불호 잇을듯하다
나는 맘에 드는 와꾸엿지만 다른 사람의 눈은 어떨지 모르기에 그냥 적지만
주관적으로 쓰자면 괜찮고 이쁘장한 와꾸다
그러나 와꾸보다 몸매가 더 맘에든다 슬림도 아니고 통,육,뚱도 아닌 딱 찰진 몸매
박음질 할떄 감기는맛이 진짜 좋다 가슴으의 그립갑도 엄청나고
태국 언니들의 특유의 음식냄새나 또 안씻는등등의 냄새도 1도 없다 진심으로
너무 맛잇는 식사를 한거같아 기분이 좋다..
서비스 해주는 마인드나 역립을 받는 마인드 그리고 손님을 대하는 마인드까지 좋다
추천해줄만하다
가격도 저렴하고 방 시설도 마음에 들어 만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