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21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탕웨이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하느라 지치고 졸리기도하고 힘들어서 곰곰히 생각하다가 생각난게 마사지!!
몸도 개운하게 받으러 가고싶어져서 어디갈까 고민고민...
부근에 다니던 업소들 다 지루해지려던 찰나 탕웨이이라는 업소가 보이더군요
나름 매니저 프사도 괜찮아 보이고 가격도 너무 비싸지 않고 또 가깝기도 하네요
근래 다니던 곳만 줄창 다니다 보니 역시나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기 마련이죠
전화를 걸어보니 실장님이 받으시는게 오우 친철하셔ㅋㅋㅋㅋ
제가 설명을 못알아듣는편인데 잘 알게끔 설명해주시고해서 바로찾아왔습니다
샤워하러갔다가 마사지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지나 관리사님이 들어오셨는데,쭉쭉 잘바진 크에 글램한 몸매 모델핏 제대로네요
아 그리고 이분 정말 마사지잘하셔요~ 딱 제가원하는 마사지가 이런거였어요
압도 적당하고 요령있게 열씨미 해주시더라구요
서비스시 지나씨 애무부터 들어오더니 젤바르고 핸플로 물을 뽑아줍니다
사실 핸플이라 오래걸릴줄 알았는데 스킬이 좋아서인지 아님 몸이 잘 풀려서인지 금방 발사되더군요 ㅎ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일 마사지 한탕 더 해줍니다
오일아로마는 건식보다 많이 부드러운 압으로 아주 야릇하게 해줍니다
기분좋게 받고 샤워후 나왔습니다
조만간 다시 방문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