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유라.. 정말 기가 막힙니다.
① 방문일시 : 2019년 9월 21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전주-이지플라워
④ 지역 : 전주
⑤ 파트너 이름 :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주에 출장가는 길입니다. 혹시 하는 마음에 오피스를 들어와서 찾아봤는데..
후기보고 업소정보 보고 막 찾다가 가장 후기가 많은 이지플라워에 연락을 했습니다.
실장님께 후기에는 유라와 아이스가 좋던데 가능한 친구 있나요 물었더니 유라가 된다고 합니다.
바로 쑤~~웅 하고 달려갔습니다.
비도 엄청오고 정말 땡겼어요.
방으로 안내받고 들어갔는데, 사진으로만 보던 유라가 있네요.
좀 어두운 조명.. 서울에서 오피하면 고급 오피스텔에서 여대생 자취방처럼 꾸며놓고 하거든요
그 생각하고 갔는데 시설이.. 그냥 상가건물 개조해서 하는^^ 암튼 일반 휴게텔 느낌이었습니다 .
유라.. 영어 잘 합니다. 한국말은 단어 몇개 압니다.
주로 대화는 영어로 했어요. 저의 콩글리쉬도 다 알아듣습니다.
샤워합니다. 바디도 타 줍니다. 밝습니다. 장난도 칩니다.
성격 엄청 좋습니다.
가슴.. A- 입니다. 근데요, 가슴을 이기는 무기가 있어요.
부드러운 피부하고 하드한 서비스!!
엎드려서 시작합니다.
종아리부터 허벅지를 올라가 옆구리를 거쳐 귀까지.
뒤집으면 키스부터 무릎까지..
별명이 빨대인가요? 진짜 뿅 갑니다.
나도 못 참고 보빨합니다. 상큼합니다. 냄새가 1도 안나요.
신나게 사랑을 나눴습니다.
시원하게 쌌는데 뭔가 아쉽습니다. 그럴줄 알고 2샷 지원했습니다.
한번 더 씻고, 10분만 쉬자고 하여 누워서 이런 저런 얘기합니다.
얘기하면서도 손으로 내 몸을 스다듬으며 여친처럼 ~
그러다 눈맞아서 다시 합니다. 하지만 내꺼가 말을 잘 들을까요?
열심히 해 줍니다. 세우려고.
어떻게든 세웁니다.
나는 너무 힘들어서 손으로 하자고 했는데, 본인이 위로 올라가겠다고 합니다.
올라가서 하다가 힘들면 손으로 해주고, 입으로 받아준대요.
그래서 열심히 힘들 냈죠. 위에서 신나게 놉니다.
근데.. 제가 힘들어졌어요.. 결국 젤 발라서 손으로 해주고 마무리는 입으로 받아줍니다.
행복합니다.. 이런 애랑 며칠 살고 싶더라구요...
다 끝나고 시간이 남았습니다. 난 옷입으려고 하는데 시간이 남았다고 자기가 마사지 해준대요.
엎드렸죠~ 열심히 마사지 해줍니다. 시원합니다.
그래서 나도 마사지 해줬어요~
살다살다 오피와서 이런 마인드 처음 봅니다.
다시 만나고 싶어서 언제까지 한국에 있을거냐 물어봅니다.
태국에는 눈이 없어서 눈을 본 후에 갈거라 합니다.
근데.. 저는 서울에 삽니다..
또 언젠가 볼 수 있겠죠, 뭐~
자꾸 눈에 아른거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