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 타일랜드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산 신규업소 탐험차 보던 중 스탈 내취향에 딱 맞는 언니 발견
그리고 초이스~ 한두번으로 아쉬울지 모르니 무한샷 장전
출발~
하늘거리는 속이 비치는 가운을 입었는데 와!! 몸매가 와~ 몸매가 프사씹어먹음.
치파오도 아닌 것이 탄탄한 허벅지가 중간 중간 보이는데 말 그래도 운동 많이한 몸이닷.
와꾸도 약간 연식은 있어보이지만 색기가 다분히 가득한 타입.
몸매야 뭐~~ 배에 복근이 제대로 살아있고 온몸에 근육이 골고루 분포된 체형.
특히 상체보다 하체가 더욱 발달해서 허벅지와 엉덩이에 무한샷 잘했다는 생각.
본게임 들어가는데 언니에게 공격권을 줄 생각이 없다~
오로지 내 공격권만~~
모든 것을 다 받아주는 순한 하녀 마인드에 딥키스는 물론이거니와 애무도 폭넓게 적용이 가능.
이정도 태국언니급을 만나본적이 거의 없던터라 개흥분하여 어택어택하다 원샷
잠시 후 탱탱하고 탄력있는 궁뎅이 주무르고 빨다가 투샷 성공.
세번째는 언니의 서비스를 요청.
해달란대로 거의 다 해줌.
떡감은 여상위랑 뒷치기 사이드뒷치기가 아주 일품.
그리고 언니가 뒷치기 자세에서 강하게 느끼는 타입.
이렇게 종합 쓰리샷 성공.
무조건 재접각.
온몸이 탄력있는 근육 장착된 장신 슬림 이쁜 태국언니는 처음 봐서 그런지 쓰리샷도 아쉬움.
언니가 영어를 잘하니 영어가 되는 분은 괜찮을듯.
영어 못하는 나는 바디랭귀지로 ㅎㅎ. 대화만 되면 좋았을텐데.
후기 쓰면서도 미친 엉덩이 생각나서 자꾸 꼴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