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은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일이 바빠서 토요일도 쉬지 못하고 늘 출근을 했었는데 이번에 간만에 토요일에
출근을 하지 않게 되어 낮걸이를 계획하고 은조를 만나고 왔네요. ^^
아침에 에이스로 전화해 비어있는 오후타임으로 예약을 하고 시간맞춰 에이스로 향했습니다.
안내를 받아 방에 들어갔더니 은조가 웃으면서 인사를 하더군요.
한 두달여 만에 은조를 다시 만나는 듯 한데 전보다 얼굴도 환해진 느낌이고
정확히 설명하기는 힘들지만 더 이뻐진 듯 한 느낌이라고 은조에게 말했더니 좋아하네요. ^^
은조랑 반갑게 인사를 하고서 침대에 앉아서 담배타임을 했는데요
은조랑 저랑 나란히 아이코스 한대씩 피우면서 가벼운 대화도 나눴습니다.
섹시함이 물씬 풍기는 외모여서 약간 도도하지 않을까 하는 선입견이 있을수도 있지만
실제 성격이 일단 쿨해서 그런 선입견은 금방 사라지구요
말도 잘 하고 잘 웃고 리액션도 좋아서 은근 대화하는 재미가 있는 언니입니다. ^^
한번 들으면 귀에 팍 꽂히는 매력적인 웃음소리도 은조를 찾는 이유중에 하나구요
덕분에 은조랑 즐겁게 대화를 나누면서 담배타임을 가졌습니다. ^^
대충 대화도 마무리가 되고 나니 은조가 씻자고 말하면서 옷을 벗는데요
슬래머스타일로 볼륨감이 상당한 늘씬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풍만한 가슴부터 시작해서 잘록한 허리까지 선이 예술적이구요
그 아래로 이어서 골반라인에 애플힙까지 떨어시는 곡선이 진짜 엄청 꼴릿합니다. ^^
거기에 늘씬하고 길쭉한 각선미도 환상적이구요
전체적으로 외모랑도 너무 잘 어울리는 서구적이면서도 화끈한 몸매네요.
은조의 몸매를 정신없이 감상하면서 저도 옷을 얼른 벗었구요
은조랑 욕실로 같이 들어가서 샤워한 다음 황제의자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은조가 가슴이랑 힙을 부비면서 의자바디를 타기 시작했는데요
요즘은 잘 안보이는 욕실 서비스인 황제의자 서비스는 의자에 앉아서 받는 서비스여서
뭔가 좀 특이하면서도 서비스하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그러니 섹시한 은조가 분위기를 만들면서 서비스를 하면 그것만큼 꼴릿한게 없습니다. ^^
은조는 역시나 이번에도 섹시한 기운을 뿜어내면서 서비스를 시작했구요
욕실 분위기도 끈적하게 오르고 저도 진하게 흥분이 시작됐습니다. ^^
은조는 분위기를 오르게 만드는 바디를 탄 뒤에 입으로 제 몸을 공략했는데요
끈적하게 들어오는 부항에 꿈틀거리는 반응이 절로 나왔구요
섹시한 눈빛을 간간히 보내면서 들어오는 서비스는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드네요. ^^
끈적하면서도 화끈한 서비스에 제 동생도 점점 솟아오르기 시작했구요
은조는 무릎을 꿇고 제 동생을 붙들어 망서림 없이 입으로 가져갑니다.
짜릿하게 밀려드는 강렬한 자극이 느껴지는 비제이에 제 입에서 신음소리가 터져나오고
은조는 남자의 정복감을 묘하게 자극시키는 자세로 정성스럽게도 비제이를 이어가더군요. ^^
그렇게 아찔한 비제이까지 마무리가 되고서 황제의자 서비스가 마무리 됐구요
은조와 함께 몸에 묻은 아쿠아를 씻어내고 침대로 갔습니다.
은조도 욕실을 정리하고서 침대로 올라와서 제 옆에 눕더니
끈적하게 내 몸을 다시 더듬으며 마른다이 서비스를 진행하더군요. ^^
거침없이 들어오는 은조의 서비스에 방안 분위기도 서서히 달아오르고 본격적으로 입을 놀려
서비스를 진행하니 저도 몸이 다시 뜨끈하게 달아오르면서 흥분이 차올라갑니다. ^^
은조는 욕실에서처럼 섹시한 기운을 맘껏 뿜어내면서 제 몸을 거침없이 더듬어가고
끈적한 눈빛과 섹시한 움직임에 취해 저도 점점 흥분이 오르니
제 동생도 하늘을 향해 고개를 치켜들면서 수직으로 솟아오르더군요. ^^
은조는 한번 더 제 동생을 더듬어가며 입으로 가져가 황홀한 비제이를 시작하고
격하게 들어오는 쾌락에 입에서 다시 신음소리가 마구 뿜어져나오는 순간
은조가 몸을 돌려 69자세를 만들면서 섹시하게 힙을 흔들어오더군요.
저도 망설이지 않고 입으로 은조의 소중이를 공략했구요
은조도 힙을 꿈틀거리면서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며 소중이가 서서히 젖어갔습니다.
그렇게 수량이 충분해지니 은조가 CD를 가져와 제 동생에게 씌워주고는
기승위로 소중이 속에 제 동생을 서서히 밀어넣기 시작했구요
짜릿한 조임에 황홀함을 느끼며 신음이 터지는 사이 은조가 섹시하면서도 과감하게
허리를 흔들며 둘이 진한 운우지정을 나누게 됩니다.
이미 오를대로 오른 분위기 속에서 은조도 저도 정신없이 서로를 느끼며 즐기기 시작하고
다양한 체위를 맛보면서 쾌락은 정점을 향해 달려갑니다.
터지는 신음소리들과 더불어 움직이는 허리놀림도 더욱 빨라지고
결국 후배위에서 은조의 뒷태에 흥분한 상태로 제 분신들을 쏟아냈습니다. ^^
독특한 욕실 서비스에 와꾸도 섹시한 은조 덕분에 즐거운 달림이었네요.
오래오래 보고 싶은 언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