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더킹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소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낮부터 즐달하고 왔네요...
한두번 만나본 매니저 소야를 보고 왔는데요~
혹시나 했는데 역사나 내상 없는 매니저네요!!!
문을 여는 순간 저를 알아봐주고 환하게 웃으며 굿 이브닝이라고 외쳐주는 소야~
저는 보자마자 꼭 안아 주었네요~침대에 앉아 물한잔 마시고 돈 지불하고
같이 샤워 하러 들어갔습니다~샤워도 꼼꼼히 씻겨주고 터치감도 여전히 좋네요~!
침대로 와서는 여러자세 변경을 해도 절대 싫은 내색없이 잘받아주고 무튼
서비스도 그렇지만 마인드가 정말 훌륭합니다~!
발사하고 축 쳐져있으니~ 힘드냐며 마사지를 해주더군요!!!
정말 마사지 받으며 15분정도 잔거 같네여....
저는 올때마다 내상없이 소야매니저랑 즐달하고 갑니다~
마인드랑 내상없이 편안하게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추천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