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솜사탕
④ 지역 : 강서
⑤ 파트너 이름 : +3겨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로리족이라면 누구나 좋아 할 얼굴 몸매입니다.
성형끼 아예 없이 동그랗고 큰 눈에 딱 봐도 상당히 귀엽습니다 (약간 일본 av배우 느낌도 납니다)
체구는 엄청 작은데 가슴은 적당히 볼륨있어 보기 좋고 만지기도 딱 좋았습니다
입장하니 문 열어주고 침대에 앉아 아무말도 없이 가만히 앉아 있어서 되게 뻘쭘했습니다
너무 뻘쭘해서 뭐부터 할까? 물어보니 씻으시면 된다고 합니다
씻고 나오니 옷을 다 벗고 침대에 또 가만히 앉아 있어서
저도 옆에 걸터앉았는데 또 아무말도 없이 멍하니 있다가
할까? 라고 하니 또 말없이 누울 자리를 만들어줍니다
같이 누워서 키스 가능하냐 물으니 안된다고 합니다
누워있으니 똘똘이를 입으로 1~2분 정도 애무해주고는 또 가만히 저를 쳐다봅니다
가슴부터해서 밑까지 역립을 했는데 그냥 천장 바라보면서 가만히 눈만 깜빡이고 있습니다
적당히 역립 하다가 젤 바르고 삽입 하는데... 다리를 오무려서 제 골반을 막습니다 ;
워낙 체구가 작아 깊게 들어가면 아플까봐 미리 방어 하는 느낌을 받았는데
(참고로 제 물건은 정말 작은 편입니다)
그러면 그렇다고 말이라도 해주면 좋은데 그냥 눈 쳐다보면서 다리에 힘을 줘서 허리를 많이 못 움직이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삽입을 하는데 물건이 반 밖에 못 들어갑니다 ; 힘 주고 있는 다리를 또 제가 힘 줘서 벌릴 수도 없고
반만 넣으면서 깔짝대고 있었다가
후배위로 바꿔보았는데
후배위도 마찬가지입니다
허리랑 엉덩이를 깊게 못 들어가게 위치를 잡아줘서
후배위도 역시 반만 넣고 깔짝대다가
그냥 사정했습니다
(반만 움직이니까 더 힘들고 솔직히 너무 재미 없더라구요)
여기까지 과정이 한 15분 정도 걸린거 같고
전 대화를 이끌어 갈 자신이 없어서 보통 손님들이랑은 이렇게 빨리 끝나면
뭐하냐고 물으니 바로 가거나 얘기 좀 하다가 간답니다
눈빛이 그냥 가라는거 같아서 씻고 마무리하고 인사 하고 나오니 정확히 30분 지났더라구요
로리와꾸를 꼭 한번 먹어봐야겠다 싶은 분, 혼자서도 대화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는분은 추천드리고
서비스나 연애감 이런거 원하시는 분은 비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