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예지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gold
④ 지역 :전주
⑤ 파트너 이름 :예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이랑 모여서 호프한잔으로
목좀 축이면서 대화를 하다가 나이트에 놀러가서 신나게 놀다가 보니
부킹도 못하고 남자들끼리 3명이서 모하고 있나 이런 생각도들고
걍 밖에 나와서 밥이나 먹고 들어가자고 생각을하고 근쳐에 순대국밥집에
들어가서 순대국밥을 먹고있는데 쌍쌍으로 먹으면서 낄낄대며 좋은데가자
이러는데 그순간 달림의 기운이 밀려오네요 바로 자주찾던 gold 실장님 에게
전화를걸어 혼자 갈건데 지금가면 어느분이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예지를 추천해주시네요
섹시하고 귀엽고 슬림하면서 어린 매니저분이라고 30분후로 예약을 잡아달라고 말을하고 바로 밖으로 나와 택시를 잡아타고
알려주신 주소로 찾아가 근처편의점에 들러 돈을 찾고 커피를 사고서
노크를하고 기달리고 있는데 문이열리면서 섹시하고 이목구비 뚜렷한
나를 반겨주는 예지를 보니 진짜 섹시하다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침대에 앉아서 사온 커피를 마시면서 이런 저런말을 하는데 내옆에 딱붙어 앉아서 대화도 잘들어주는
모습이 귀엽고 깨물어주고 싶네요 샤워를 빠르게 끝내고
침대에서 삼각애무를 하면서 BJ를 하는데 스킬은 소프트하지만
그래도 정성스럽게 애무를 하는 모습이 보기좋네요
역립을 하는데 반응도 좋고 섹시한 신음소리와 물도 많이 나와서 좋네요
바로 콘돔을 착용하고 정자세로 연애를 하는데 물이많아서 부드럽고
따듯하면서 쪼임도좋고 신음소리도 듣기좋네요
자세를 바꿔서 방아찍기를 하는데 눈을 감고 입술을 깨물면서 신음하는데
참는 모습을보니 더욱 강하게 하고 싶어 자세를 뒤치기로 바꿔 양손으로
골반을 붙잡고 강하게 연애를 하다가 사정을 했네요
침대에 누워서 숨좀 고르고 샤워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하는데 땀을 흘려서 그런지 개운하면서 시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