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22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런 아로마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유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고향 대구에서 일 때문에 인천온지 어느덧 2달이 되가는 시점이라 외로움이 슬슬 몰려오는 요즘
술은 먹기 싫고 외로움을 달랠수있는 좋은방법이 없을까 고민중 건마에 대해서 알게 되었네요
지난 명절 특근으로 지친 심신을 달랠겸 검색을 하는도중 숙소근처 런 아로마에 문의전화를 해서
예약 잡고 방문 했습니다(무척 친절한 응대 이 글을 빌어 감사인사!(__)
오피,안마는 많이 가봤지만 건마는 처음이라 다소 긴장 했지만 편안한 분위기로 맞아주셔서
기분이 업! 결제,샤워후 눕자마자 유진이란 중국 관리사가 입장 했습니다
첫인상이 무척 좋습니다 키160초중반에 적당히 볼륨있는 몸매에 다정다감한 미소~ 맘에 들더군요
아무래도 중국관리사 분이라 말은 잘 안통해도 눈치가 있어서인지 내가 무슨뜻으로 말 하는지는
잘 알더군요 소통엔 큰 문제 없었습니다
한 20여분 마사지를 해주는데 전문 마사지샵 만큼은 아니지만 참 성의있게 해주더군요
그리고 ㅇㅌ하고 서비스라고 해주는데 우와 소리 나오네요 이거 때문에 가성비 좋다고 하는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입놀림,손놀림이 매우 현란하더군요
제 손도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탐스러운 유진이의 ㅅㄱ를 만지며 키스를 하며 역립을 시전! 좋아하는
표정을 보니 제 맘이 힐링 되더군요 bj기술도 그렇게 하드하진 않지만 정성껏 해주는게 좋았습니다
참느라 고생한 나의 보물도 참게만드느라 고생한 유진이도 이별의 시간이 되갑니다
간단한 어플로 농좀 하고 다시 보기로 약속후 퇴장 했습니다
마지막까지 미소로 배웅해주는 그녀 마인드에 감동 받았네요
다음주 회식후 회사 동료들과 다시 방문 계획 있습니다
회원님들 모두 환절기 고뿔 조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