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21
② 업종 :
③ 업소명 :시티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이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시티에 방문하니 상무님이 반갑게 맞이하고 추천해달라고 하니 기가막힌 언니가 있다 이솔언니를 봐라 바로 샤워하고 조금 기다리다가 호출에 엘베타고 지하로 내려갑니다.
지하에 내려가니 언니3명이 뚜둥 나타납니다. 음악소리와 함께 여기는 클럽 화려한 조명에 정신을 못차릴때 언니들이 각자 파트너를 데리고 가운데로 갑니다. 각자 자리에 앉아 자기 파트너 옷을 받아주고 슬슬 시작합니다. 인사할틈도없이 이솔언니가 들어옵니다. 웃으며 제 ㅈㄲㅈ부터 ㅇㅁ가 들어옵니다. 잠깐 얼굴을 들어 주변을 보니 다른언니들도 시작했더군요. 어쨋든 이솔언니가 점점 밑으로 내려가더니 덥썩 물어버립니다. 제 소중이를 조심히 빨며 이리저리 굴리는데 요거 예술입니다. 잠깐 딴나라에 가있는데 이솔언니 올라와 눈 마주치며 ㅋㅅ를 들어옵니다. 짙은 쌍카풀에 큰눈 작은얼굴 이쁩니다. 시스타의 다솜보다 더 이쁜듯하내요. 진하게 ㅋㅅ 할려면 빼고 고양이처럼 ㅎ로 핣다가 쓱 들어오거 아주 사람 애간장태웁니다. 그러다가 소중이에 ㅋㄷ을 끼우고 ㄷㅊㄱ를 합니다. 다들 다같이 근데 이거 저한테 조금 익숙하지 않아서 집중이 ㅋ 뭐 어쨋든 ㄷㅊㄱ 하면서 아솔언니의 ㅅㄱ를 만지나 큽니다. 거기다 자연산 ㅋ 좋아요 음악에 맞처 쿵기닥 킁쿵 ㅎㅎ 하나둘 사라집니다. 언니들이 저 또한 이솔언니의 손짓에 따라 방으로 갑니다. 저를 침대에 앉히고 옷을 벗고 잠깐 뒤돌았는데 ㅇㄷㅇ가 어찌 이쁜지 전희고 뭐고 저도 모르게 소중이를 들이댑니다. 바로 시작 ㄷㅊㄱ로 하며 언니 ㄱㅅ을 부여잡고 달리기 시작합니다. 중간중간 언니가 조여주는데 아 진짜 이언니 속궁합 짱이다. ㅅㅅ를 할줄아는 언니구나. 웬지 정면에서 언니의 이쁜얼굴을 보고파서 ㅈㅅㅇ로 합니다. 언니가 ㄱㅅ을 꼭 잡아달라고합니다. 언니의 ㄱㅅ을 붙잡고 다시 달립니다. ㅋㅅ를 하며 언니의 ㄱㅅ도 빨고 손으로 우그러트리며 하드하게 달립니다. 웬지 언니가 머리풀고 위에서 하면 환상적일거같아서 자세를 ㅇㅅㅅㅇ로 바꿔서 시작합니다. 아 흔들어데는데 죽겠내요. 이언니는 요물입니다. ㄱㅅ을 희롱하며 정상을 향해 달려갑니다. 어느순간 발사하고 언니가 쪽 쪼아줍니다. ㅋ 마지막까지 죽여줍니다. 그리고 뒷처리하고 누워있는데 언니가 옆에 앉더니 갑자기 제소중이를 붙잡고 시오후킬 시전합니다. 헉 어느새 제손은 언니의 ㄱㅅ을 세게 붙잡고 있고 나오기 직전 언니가 멈춥니다. 아 이언니 못당합니다. 남자를 요리하는게 보통이 아닙니다. 눈웃음에 미소에 이쁜얼굴에 큰 ㄱㅅ에 약간 늘어지는 목소리 ㅋ 남자가 원하는걸 다갖고있습니다. 샤워를 하면서도 언니의 손에는 제 소중이를 장남감 다루듯이 계속 다룹니다. 이거 미칩니다. ㅋㅋ 그리고 담배타임 갖고 애기하고 그러다가 언니가 제옆에 눕더니 앵깆니다. 언니손은 소중이며 제 ㄱㅅ을 만지고 다리로 저를 감싸안고 무슨 카마수트라 영화 찍는줄알았습니다. 계속 옆에서 ㅋㅅ하고 만지고 시간만 더있었다면 한타임 더 끊을라거 했습니다. 벨울리거 인사를 하고 상무님 추천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하고 집에 휘파람을 불며 갑니다.
PS; 물다이 없어요. 그대신 다른데 뛰어나요 없어도 됩니다. 와꾸족 가슴족 애인스타일 서비스 전천후입니다.
솔직히 후기 쓰기 싫내여 저만 알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