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금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불금을 맞이해 친구들과 밥도 먹고 당구도 한겜 치고 마지막을 치맥과 함께 수다를 떨다가
역시 남자들끼리 술을 먹다보니 자연스레 의기투합하여 단골업소 에이스로 향했네요 ㅎ
계산을 하고 샤워를 하고 올라와 객실에서 쫌 쉬고 있으니 코치님이 스타일 상담을 해 주시네요
워낙 말 많은 남자들이라 코치님이 스타일 상담에 고생을 쫌 하셨습니다 ㅎ
친구들도 각각 다 초이스를 하고 저는 장고 끝에 전에 만났던 기억이 좋았던 순이로 초이스 ㅎ
코치님이 나가시고 친구들과 함께 티비보며 대기를 하다가 순이의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ㅎ
방에 들어갔더니 순이가 웃으며 인사를 했는데요
일단 전체적으로 실루엣이 상당하면서 기럭지 훌륭한 비쥬얼이 눈에 확 들어왔구요
완전 상타치는 와꾸는 아니지만 중상정도에 볼매스타일 얼굴 입니다
귀여운 느낌과 더불어서 전에 순이를 봤을때의 기억들이 떠오르며 벌써 색욕이 불타오르더라구요
순이와 반갑게 인사를 하고 침대에 앉아서 대화타임을 좀 가졌는데요
담배 한대 태우면서 이런저런 얘기들을 나누는 것이 저의 욕구를 더욱 폭발시켰습니다 ㅎ
제 옆에 앉아서 야릇한 기운을 뿜어내면서 끈적한 터치와 눈빛을 곁들인 순이의 자태에
당장에 침대를 뒹굴고 싶은 욕구가 활화산처럼 분출했지만
욕실 서비스도 또 화끈하게 하는 순이여서 솟구치는 욕구를 꾹꾹 참으며
순이의 야릇한 터치에 숨이 거칠어지며 대화타임을 가졌습니다 ㅎ
분위기도 무르익고 대화도 대충 마무리가 되니 순이가 씻자고 하며 옷을 벗더군요
글래머스타일에 볼륨이 살아있는 화끈한 몸매가 순식간에 드러났습니다 ㅎ
탱글탱글한 가슴이 젤 먼저 눈에 들어왔고 잘록한 허리선이 저를 너무 꼴릿하게 만들더군요 ㅎ
그리고 그 밑으로 골반이랑 힙도 진짜 끝장나고 장신인 순이는 기럭지도 훌륭하면서
라인 쌔끈해서 벌써부터 제 똘똘이가 주체를 못하고 껄떡이기 시작했습니다 ㅎ
순이의 알몸을 감상하면서 저도 옷을 벗고 욕실로 함께 향했구요
같이 샤워를 한 다음에 기다렸던 물다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ㅎ
아쿠알를 바른 후 가슴으로 내 온몸을 쓸어가는 그 부드러운 촉감 ㅎ
자극적인 움직임과 함께 느껴지는 므흣함이 바디타는 솜씨도 훌륭했구요
제가 워낙 욕구가 가득 차 있었던지라 순식간에 몸이 달아오르며 숨이 거칠어지더군요 ㅎ
순이는 과감하게 제 몸을 쓸어가면서 바디를 탄 후 아찔한 흡입신공이 시작됩니다
짜릿하게 퍼지는 기운이 저를 움찔거리게 만들고 순이는 제 몸을 더욱 과감하게 공략하면서
저를 정신없이 짜릿함에 취하게 만들더군요 ㅎ
욕실 분위기도 더욱 질펀해지고 저도 점점 신음소리가 진해져가니
순이는 분위기를 더 끌어올리며 섹시함을 마구 뿜어냈구요
제 똘똘이는 기운 좋게 기립해서 수직으로 상승을 하더라구요 ㅎ
순이는 기다렸다는 듯이 제 똘똘이를 입술과 혀 그리고 이빨로 자극해 오기 시작하고
질펀한 사까시와 똥까시가 연거푸 제 하반신쪽에서 작렬합니다 ㅎ
정신없이 허우적거리는 와중에 하마터면 순이의 입에 큰 실례를 할 뻔 했지만
진짜 온 힘을 다 쥐어짜내서 간신히 참아냈구요
간만에 받는 서비스에 극한의 황홀경을 맛보며 서비스가 종료됐네요 ㅎ
순이와 함께 숨을 몰아쉬면서 아쿠아를 씻고 침대로 돌아갔구요
순이도 욕실을 뒷정리하고서 침대로 올라와 바로 야릇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끈적한 분위기 속에서 순이는 거침없이 핸플을 날리며 키스를 퍼부었구요
방안 분위기도 욕실만큼 질펀해지며 저도 다시 흥분이 샘솟듯 솟아오릅니다
순이는 키스 후에 다시 제 몸을 더듬으며 마른다이 서비스를 이어갔는데요
정신 못차리게 만드는 아찔한 자극과 순이의 요염함 넘치는 색기에
제 똘똘이도 금세 다시 풀발이 되고 저도 다시 극한의 황홀경으로 빠져듭니다
순이는 욕실에서만큼 과감하면서도 거침없이 제 몸을 타고 아래로 내려갔구요
다시 기립해 있는 제 똘똘이를 입으로 가져가 질펀하게 사까시를 다시 펼칩니다 ㅎ
다시 터지는 쾌락에 입에서 신음이 쏟아지고 순이는 몸을 돌려 69자세를
만드니
저도 허겁지겁 순이의 소중이를 입으로 공략하게 되더군요 ㅎ
순이도 야릇한 반응과 더불어 섹시하게 힙을 꿈틀데며 소중이가 금방 젖어들어갔구요
이가 콘을 가져와 제 똘똘이에 씌우고는 제 똘똘이를 거침없이 꽂아넣습니다 ㅎ
짜릿하고 강렬한 조임에 하마터면 바로 끝이 날뻔했지만 요것도 한번 더 참아냈구요
용케 참아내고 나니 펼쳐지는 순이의 섹시한 허리놀림에 환상이 펼쳐집니다 ㅎ
저도 덩실덩실 함께 허리를 놀리며 둘이 찰진 몸의 대화를 나누게 됐구요
정신없이 체위를 바꿔가며 헐떡이며 알피엠을 극한으로 상승시켜봅니다
끈적한 신음소리들이 방안을 가득 채우면서 순식간에 절정까지 도달하게 되고
간만이어서 그런지 오래 버티지 못한 채 올챙이들을 뿜어내었습니다 ㅎ
강렬한 좁보에 서비스 애인모드도 화끈하고 역시 질펀하게 달려버렸네요
순이 덕분에 화끈한 불금을 마무리 했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