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 금요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라킹
④ 지역 :충주
⑤ 파트너 이름 :소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십니까 !!
제가다니고있는 회사는 출장 전문회사 !!!
덕분에 유흥을 눈치안보고 여러군데를 다 다니고 있습니다
좋게생각하면 좋은거구 안좋게 생각하면 안좋은건데
저는 좋다고 생각하고 즐길건 즐기고 있습니다
저보다 미리 가본 회사 동료가 저를 자꾸 꼬시네요 라킹 한번 가보라고
제가 이미 어디쪽 출장인지를 알고있기때문에 나름 조언을 해준다고 해준건데 처음에는 귓등으로 들었는데 막상 출장날짜 다가오니 솔깃해서
도착해서 일마치고 숙소잡고 다녀와봤습니다
건물이나 시스템이나 뭐 별반 다를게 없네요 서울이나 경기권처럼 그냥 마찬가지
익숙하게 들어가서 언니봤는데 중국업소라는건 알고있었는데 왜 꼭 소영이를 보라고한건지 실물보고 알았습니다
일단 쭉뻗은 각선미와 기럭지. 몸매가 뚱도 아니고 큰키에 살집이 보기좋은 몸매좋은 매니저라
저도모르게 헤벌레 해져가지고 시간내내 행복했네요
일단 씻었는데 씻고난후에 마사지 수준이 거의 안마급이네요 올라타서 파운딩 하듯이 해주니 마사지 자체도 흥분감 이네요
그러다 역립하고 69 제스쳐를 취했는데 손으로 ok 사인 바로 해주길래 그냥 혀로 깊게 넣어서 해줬더니 신음소리가 제 마음을 후벼파네요
자극제대로 받아서 그대로 뒷치기로 몇번했더니 꿈틀꿈뜰
아 근데 하면서도 감탄이 나오는게 몸매진짜 지리네요 숨은 보석 찾은듯한 기분에 눈으로는 몸매감상하면서
밑으로는 뒷치기하고 손으로는 매달려서 가슴쭈물럭거리고 딱 5분간이였습니다
시원하게 분출하고나니 그제서야 다시보이는 몸매때문에 금방했는데 잠시뒤에 또 슬슬 일어나기 시작하는 존슨때문에
빨리 옷챙겨입고 나왔네요
돌아오는 주에도 또 출장이 있는데 기왕이면 라킹가게 저쪽지역으로 또걸렸으면 좋겠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