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9.21
② 업종 : 오피형 초건전 마사지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
④ 지역 : 선릉역 근처 5분거리?
⑤ 파트너 이름 : 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빛바디테라피란곳은 네번째 방문임
마사지도 마사지지만 지영샘이라는분 정말 너무 이쁘고 청순해서
어딜 다녀봐도 이런 외모는 찾아볼수가없을정도라
그 손길과 몸밀착감을 다시한번 느껴보고싶어 다시 방문했음
문열리고 나를 알아봐주는 모습에 너무 즐거웠고 ~
센스있게 사가지고간 날씨도 시원해져서 아메리카노에 시럽 살짝 통에 받아갔는데
여기에도 다 시럽같은거 있네요 허허;;
그래도 너무 좋아라해주시고 별것도아닌 커피한잔에 고마워하고 행복해하는모습은
더욱더 여전히 아름답고 이쁘셨음
오일향말고도 그때 느껴본 그 특유의 지영샘만의 냄새가 잔잔하게
다시 나의 코를 자극시켜주는데 대화하면서 마사지도 해야하는데
샤워도 마다하고 계속 애기하며 어머 ! 어여 씻으라며 애기하는데
첫만남보다 더욱 친해진거같아 기분정말 좋았음
8월말에 다녀왔던건데 지영샘에대해 그냥 간략하게
다시한번 적어보자면 키는 큰키에 정말 라인 잘빠진바디 ~
피부가 정말 하얀피부가 인상적이며 여성스럽게 예쁜얼굴이 특징임
오늘도 수다를 떨면서 조용조용하며 분위기있게 마사지가 시작되고
어떤 동작이고 어떤 손길인지 분명알면서도 역시 받고 느껴질때면
나의 그렇게 입에 모터달린마냥 수다떨던 말수가 사라지는건 여전했음
한참을 느껴보며 앞으로 돌았을때 다시그 향기나는 살냄새가 느껴지고
기억 하자 기억하자 하며 기억해보겠노라 머릿속에 저장해두고
하루이틀이 지나면 그리워지고 생각나는 그 야릇한 밀착감이
생각이 나질않는게 .. 이게 중독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