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2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TAXI
④ 지역 : 광교
⑤ 파트너 이름 : 지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혜에게 제대로빠져버려서 계속 지명삼아 만나고왔네요 지혜도 뉴페지만
2주가까이 6번이상은온듯
항상 그래듯이 키스와 역립을 잘해주고
역립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이 언니는 물이 참 많습니다
그 말은 더 흥분을 잘하고 잘느낀다는 뜻이겠지요..오늘은 물이 많다 못해 넘쳐흘려
거의 분수가 터지네요....지명으로 삼앗지만 다시생각해도 지명으로 삼길 매우 잘한거 같습니다
허리놀림은 얼마나 좋은지 허리도 잘돌리고 쪼임도 죽여주고
매번 마무리는 뒤치기로했지만 오늘은 웬지 옆치기가 하고싶어서 옆치기로 들어가서
가슴과 클리를 자극해주면서 피스톤질을했는데 와우..엄청나게 잘느끼네요
이렇게 잘느끼는줄 알았으면 진작에 뒤치기말고 옆치기로 했을 텐데 말이죠...엄청난 신음
그리고 물이 터져나오는걸 볼수가 있었습니다
신음과 터지는 물 그리고 하드함에 저는 버틸수가 없어 시원하게 배출을했습니다
지명으로 삼고 자주보니 이젠 진짜 그냥 여자친구인듯 아닌듯 그런사이가 되버린거 같습니다
아껴주라고 다른분들에게도 부탁드리고 싶네요
와꾸도 좋고 몸매도 괜찮고 마인드도 좋고 흠잡을때가 없네요
무튼 오늘도 완전 즐달하고 돌아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