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22일 저녁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비타민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은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회사 업무를 끝마치고, 강남에서 저희 집으로 향하는중, 급 달림신의 유혹에
사이트를 둘러봅니다. 저랑 위치가 가까운 업소 비타민에 전화를 하고,
지금제일 괜찬은 아가씨로 바로 넣어 달라고 했습니다.
마침 은정이가 된다고 하여 은정이를 추천 해 주시네요.
원룸으로 바로 이동하고, 실장님과 통화 후, 슬쩍 여쭤봅니다. 진짜 제일 괜찮은 아가씨 맞죠?
라고 물어보니 보장한다네요 ㅎㅎ 방으로 입실후, 처음에 짧게 인사를 하고, 얼굴을 보니 전형적인
섹시 스타일에 보면볼수록 볼매내요 흐흐흐흐
질릴얼굴은 아닙니다. 무튼 와꾸는 이쁘면서도 매력적입니다.
몸매는 슬림하면서 떡감이 좋은몸매 입니다. 무엇보다도 위력적이게 불끈솟은 가슴이 눈에뜁니다. 뽕긋하게
이제 샤워를 하러 들어가는데, 샤워전에 옷을 하나하나씩 벗는 모습을 지켜보는데, 귀엽드라고요.
벗은몸을 보는데 와~ 정말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늘씬한게, 가슴도 뽕긋에 섹시하기?까지해서
정말 빨리 맛보고싶은 푸잉이내요.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 옮겨서 저의 위로 올라타고 가슴부터 시작해서, 밑으로 하앍거리며 내려가는데
저의 불끈불끈 선 똘똘이를 섹시하게 애무를 해주는데, 금방이라도 나올거 같더군요.
은정이가 먼저 저의 위에서 흔들어 줍니다. 역시 몸매가 죽이니 바라보면서 하니 라인이 좋네요 ㅎㅎ
쪼임도 상당하여 사정을 할것 같아서, 자세를 정자세로 바꾸고 밑에서 부터 위로 애무를 해주는데
저의 귀에 은정이의 흥분한 신음소리가 들리는데, 저의 흥분지수는 왕창업이 되었습니다.
은정이의 입술맛도 보고싶어서, 키스를 하는데 반응도 좋게 해 주네요 ~ㅎㅎ 10분정도 은정이와 열심히 달렸더니,
모든 피로가 풀리듯이 몸이 개운해 지네요. 그렇게 저는 10분만에 정상위로 발사를 했네요.. 조금 아쉽..저는 발사 할때 기분이좋아서
저도 모르게 소리지르며 쌌어요.ㅋ.ㅋ
제개인적인 의사는 재접견 의사 90퍼센트 입니다. 그냥 이쁘고 몸매좋고 마인드도 훌륭하니, 가본신분들만 아실겁니다.
저는 상당히 흡족했습니다.
와꾸 좋은 아가씨를 원하시면 비타민에서 은정이를 접하시는것이 굿 초이스를 하셨다 보시면 됩니다 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