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0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칼레트
④ 지역 :안성
⑤ 파트너 이름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동안 영계를 못보고 그냥 미시정도 수준의 매니저들만 보다보니 새롭네요^^
영계를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이렇게 어린친구를 만나기도 힘들뿐더러 가보면 다들 프로필보다 나이대가 많아서 그러려니 하고 보는경우가 허다합니다
이번에는 갔는데 영계라서 문열리고 보자마자 저도모르게 흐뭇한 미소로 입꼬리가 올라가 버렸네요
제가 웃으니까 덩달아 웃는데 긴장하는거 하나없이 편하게 맞아줘서 가벼운마음으로 들어갔습니다
대부분 영계들보다는 나이대가 조금있는 매니저들이 확실히 서비스나 스킬이 좋아서 그런대로의 매력이 있기때문에 어느정도 실력에대한
신뢰가 가는데 영계들은 호불호가 강해서 저도 기대치는 살짝 내려놨었습니다
잘한다기 보다는 열심히 하는 매니저 더라구요
확실히 중국 매니저들은 호불호가 강할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수는 어리면서도 실력을 갖춘 매니저에 속해서 기대치 내려놓고 서비스 받다가 만족도를 느껴서 말이죠
와꾸도 이쁜편입니다 예전 중국매니저는 대부분 나이대가 있으면 이쁘다기보다는 서비스쪽으로 의존을 했었는데 어떨때보면 어린친구들이
중국연예인처럼 이쁜친구들이 한번씩 걸리기때문에 복불복이 심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만약 걸린다면 .. 대박이죠 !!
지수는 그정도까징 와꾸는 아니더라도 이뻤습니다 여우상의 이쁘장한 외모
가슴은 b컵 슬림타입에 몸매로 올라와서 마사지해주는데 살결도 부드러운게 만지작 거리다 결국 서비스로 바로 넘어갔네요
영계다보니 확실히 피부결이 다르긴하네요 부비를 받다가 탄력받아서 마무리 찔러넣기 하는데 느끼는 강도도 발딱 슬정도로 꼴리게 만드네요
마지막 한방울까지 쭉 뽑았는데 이렇게까지 알피엠 올려본거 참 오랜만이네요
역시 영계는 사랑인갑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