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토요일
② 업종 : 오피스텔
③ 업소명 : 오슬로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태임
이번 주말에 태임이를 봤습니다.
주말에 프로젝트 끝내고 회식한다고 해서 갔다가 술을 잘 못하는 저는 콜라만 홀짝홀짝 먹다가 ㅠㅠ
어차피 다음날도 쉬고 몸도 피곤하고 ㅠㅠ 차도 안가져 왔는데 버스는 이미 끊겼고 ㅠㅠ
그래서 오피를 달렸습니다. 야간 시간때라 렌덤을 탔는데 그래서 태임이를 보게되었습니다
입장후에 흰색셔츠를 입고 있는데 생각보다 얼굴이 괜찮았습니다. 대화를 하는데 잘 웃고 잘 반응해주고 늦은시간인데도
파이팅이 넘처 흘렀습니다 그 후에 탈의후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는 각자 알아서 했습니다.
태임이 얼굴은 이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3치고는 와꾸는 괜찮았습니다!!!!
단점이 있는데 몸매가 통통합니다!! 하지만 떡감 좋게 생기고 엄청나게 뚱은 아니였습니다!!
와꾸가 정말로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살 진짜 좀만 빼면 엄청나게 괜찮을거 같은데!!! ㅠㅠㅠ 말이죠 ㅠㅠㅠ
서비스는 BJ를 정말로 잘 했습니다! 립카페아가씨들 만큼 하고 역립을 별로 하지 않았는데도 물도 많았습니다
삽입시에 쪼임또한 아주 굿입니다. 좀 오래 박았는데도 싫은 표정 하나도 안하고 잘 받아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다음에 또 야근 하거나 새벽에 근처 오면 또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